육아
남자 신생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뭐 있는지
남자 신생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뭐 있는지
어떤 효과음이나 말을 해야 웃는지도 궁금해요ㅠㅠ
혹시 목탁도 좋아하나요? 목탁 치는 소리에 울음 그친다던데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생아는 남자 아이, 여자 아이에 따라 좋아하는 게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거나, 일정한 소리를 내주면 편안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크게 웃는 것보다는 얼굴을 가까이 보여주고 천천히 이야기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목탁 소리처럼 규칙적이고 일정한 소리에 울음을 잠시 멈추는 아기도 있지만, 큰 소리는 놀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아기마다 반응이 다르니 아기가 편안해 하는 소리와 방법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를 울음을 그치는 부분의 도움이 되는 것은
요즘 아기 엄마들을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면
불경 관련한 음악을 틀어주면 아기의 울음이 뚝 그친다 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부모님의 목소리 이겠습니다.
부모님은 아기의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해주거나, 노래를 불러구나, 책을 읽어주면서 아기와 교감을 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이 시기에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모빌.딸랑이.초점책 등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생아들은 흑백모빌을 좋아합니다. 특정소리를 좋아하기 보다는 반복되거나 낮은 소리에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목탁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예요~^^ 신생아들은 어떤 소리를 듣고 웃는다기 보다는 배넷짓이라고 해서 뇌와 신경계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사 반응인데, 웃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신생아들은 감정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보고 감정을 느끼려면 3개월정도는 되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가 좋아하는 자극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모의 얼굴, 부드러운 목소리, 천천히 반복되는 말과 노래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까꿍, 혀 차는 소리처럼 간단한 소리도 좋지만, 신생아는 아직 사회적 웃음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탁 소리에 진정되는 아기도 있지만 큰 소리는 놀라게 할 수 있으니, 사용한다면 멀리서 아주 작고 부드럽게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아 여아는 감각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신생아의 경우는 시각, 청각, 감각 반응의 발달 단계에 따라 자극에 반응을 하는 시기 입니다.
이때 흑백 대비가 명확한 시각 자극, 백색 소음(청소리 소리, 비닐 소리, 바스락 거리는 소리)를 좋아 합니다.
신생아 울음을 달래는 팁으로는 포대기나 속싸개로 싸주고 토닥이면서 옆으로 세워 안아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한 리듬의 소리를 들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목탁소리에 울음을 그치는 아이도 있지만 남자 신생아 아이라서 목탁 소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신생아가 성별보다는 소리의 리듬, 톤, 반복성, 부모의 얼굴이나 목소리 등에 더 크게 반응하게 됩니다.
보통 생후 1개월의 신생아는 깔깔 웃기보다 반사적인 웃는 얼굴이고 사람을 보고, 소리를 듣고 웃는 웃음은 생후 6주가 지나야 가능합니다.
아기들은 비싼 장난감에서 나는 소리보다 단순한 반복소리를 좋아합니다. 뿌뿌, 까꿍, 아구구구구, 똑똑, 휘파람소리, 푸르르르르 입술 떠는 소리 등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남자 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
신생아 시기가 굉장히 이쁘고 귀여운 시기기는 하지만
그만큼 여러모로 많이 예민하기도 한 시기이고
손이 많아가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힘드실거라 생각드네요ㅠㅠ
일단 꼭 남자아기가 아니더라도.. 딸 아기든 아니든지간에
신생아들은 다양한 시각과 청극이나 여러가지 촉감 등에
굉장히 민감하고 다양하게 반응을 하기도 해요ㅎㅎ
그 시기 신생아 아기들은 엄마아빠의 웃는 표정을 보면은
함께 웃으면서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또 부드러운 것들을 만지면, 그런 촉감을 즐기기도 히면서
촉감놀이가 있을만큼 촉감에 굉장히 흥미를 느끼고
그리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나
또 백색소음 같은 음악들도 아기한테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많이들 사용하는 음악이기도 합니다.
목탁소리도 아기들이 좋아하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제가 알아보니 목탁 소리에 울음을 그친다는 이야기는
실제로 아주 일리 있는 이야기하고 하네요ㅎㅎ
왜냐하면 신생아들은 엄마 태아 속에서 들었던 심장 소리나
혈류 소리와 비슷한 백색소음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목탁소리도 또한 그런 소름의 부류에 들어가기 때문에
아기의 입장에선 일정한 박자와 묵직한 소리가아기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밝혀지기는 했습니다.
아기가 울때나 평소에 웃게 해주시려면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1. 엄마아빠가 웃거나 재미있는 표정을 보여드리기
2. 잔잔한 클래식이나 백색소음 들려주기
3. 재울때는 쉬~ 소리를 내주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매번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주면서 웃게 해주시는 것이
많이 힘드시다면 흑백 모빌과 흑백 초점 책을
보여주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려요!
아기가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면서 볼 거에요~
아무쪼록 여러가지 적절히 활용해 보시면서아기가 어떤 소리나 표정이 기분 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시고
잘 대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행복한 육아 하시고, 화이팅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는 성별과 관계없이 강한 자극보다는 보호자의 얼굴, 부드러운 목소리, 눈맞춤에 잘 반응합니다. '까꿍', '아~'같은 짧은 소리나 미소를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목탁 소리에 울음을 멈추는 아기도 있을 수 있지만 큰 소리는 놀라게 할수 있으니 가까이에서 세게 치는 것은 피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는 성별 특성보다 생후 초기 청각과 시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흑백 모빌이나 백색소음이 나오는 사운드 완구처럼 명확한 감각 자극을 줄 때 안정감과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아기를 웃게 하고 싶을 때는 높고 밝은 톤으로 말을 건네며 배에 입을 대고 바람을 부는 등 스킨십을 병행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특히 목탁 소리는 울림이 일정하고 파장이 부드러운 일종의 백색소음 역할을 하여 엄마 뱃속의 소리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아기가 불안해하거나 울 때 순간적으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울음을 그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