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에게 효도는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걸까요?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에게 어떻게 효도를 해야할까요?전화도 뜸해지고 돈으로 해결하고 뭐딱히 해드리는게 없는거 같아서요 뭐가 잘하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부모님에게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큰 효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정이 있으니 돈으로 많은 것을 해드리기 쉽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도 생신이나 명절에는 꼭 챙기시고, 전화도 자주 드리시고 가끔 식사도 함께 하시고 한다면 그런 것들이 좋지않을까요.
전화는 기본으로 자주해드리기
얼굴 자주뵈러가기
큰돈 작은돈 떠나서 현금으로드려도되고 부모님집에 필요한 가전이나 물품 등 필요한거 사드리기
부모님댁에가면 설거지, 청소는 기본으로 무조건한다.
저는 올해 나이가 41인데 이전까지 부모님께 맛있는거 사드리고 용돈 많이 드리고 내가 잘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긴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것보다는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많이 가지고 더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안부연락 자주드리고 하는게 더 중요하고 간단한거같지만 정말 하기 힘든 효도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효도는 그런거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효도는 결혼을 하여 예쁜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효도이며 자주 찿아뵙은게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꼭 물질적으로 하는것이 효도는 아닙니다~
부모님께 효도를 한다고 해서 뭔가를 딱히 할 필요가 있다기보다는 결혼을하셨다면 배우자분과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주시고 아프지도 않고 연락 자주 해 드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에게 효도는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 것이냐면 결혼하고 잘살면됩니다. 아이낳고서 부모님댁에 자주 방문하시면 더욱 좋을것같습니다, 효도는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그걸로 되는것 같습니다.
사실 결혼 후 부모님과 잘 지내는건 내가 건강하고 가끔 안부전화드리고 선물 보내고
자주 찾아가고 이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큰 효도가 내가 건강한 것이구요. 저희 같은 경우는 통화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자녀가 있따면 영상통화하면 꽤 길게도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차타고 3시간 걸리는데 저희는 2-3달에 한 번은 꼭 가구요
평소에 용돈은 안 드리고 방문때마다 용돈을 챙겨드리는 것 같습니다.
효도가 별거 있겠습니까.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생각해주는게 효도지요
안녕하세요. 단순히 금전적인 것 이상으로 정서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은 크게 금전적인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정서적인 교류를 위해서 자주 방문하고 전화 통화 자주 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인으로서 건전한 가정을 꾸리고 성실한 삶을 보여드리는 게 가장 큰 효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