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요즘 야생동물들이 사람을 봐도 무서워하지 않게 된 이유
옛날에는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도시를 만들어서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는 바람에 서로 갈등이 심해지고 사고를 내거나 총으로 사살하고 고기와 뼈, 가죽을 얻는 등 많은 피해를 주고 받았죠.
그래서 도시에 나타나는 야생동믈들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거나 지나가는 길에 사람을 보고 도망을 갔죠.
그런데 시골이나 농가에서는 삵이나 담비도 호기심을 보이고 독수리도 논두렁에서 고기에서 나온 부산물을 먹으며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 반응하게 되었어요.
코로나19 이후로는 코끼리와 사슴, 다람쥐와 멧토끼, 원숭이와 너구리, 앵무새들이 관광객들 대신 도시에 나타나고도 왜 나중에는 자연에서 실컷 자유를 누리게 되었나요?
시골에서는 독수리가 사람이 농가에 버린 가축 시체를 먹고 겨울을 나게 되었나요?
아니면 사람이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아서 무서움을 적게 타게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