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사업하라고 아이템 주는것도 아니면서
작은소리로 엄청 신경쓰이게 사업하라 눈치주네요. 촌이라 사업할사람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 ㅋ 사업안해도 갈길이 무궁무진한데 굳이 사업을 권유하는게 제가 잘살아서 부러워서 그러는거 같은데 왜 타겟이 전지? 옆집 진짜부자는 에스컬레이드 타고다니던데 이게 타겟이되는게 착해보여서 그러는거죠? 그냥 만만하니까 덤벼보는거 같은데 어릴때 그런걸로 재주부리던애들 다 배달알바만 하면서 아직도 그러고 사네요. 답답이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