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업하라고 아이템 주는것도 아니면서

작은소리로 엄청 신경쓰이게 사업하라 눈치주네요. 촌이라 사업할사람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 ㅋ 사업안해도 갈길이 무궁무진한데 굳이 사업을 권유하는게 제가 잘살아서 부러워서 그러는거 같은데 왜 타겟이 전지? 옆집 진짜부자는 에스컬레이드 타고다니던데 이게 타겟이되는게 착해보여서 그러는거죠? 그냥 만만하니까 덤벼보는거 같은데 어릴때 그런걸로 재주부리던애들 다 배달알바만 하면서 아직도 그러고 사네요. 답답이들 ㄷㄷ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위에는 충고라고 생각하고 남의 형편도 잘 모르면서

    쉽게 충고해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민은 본인이 더 고민중인데요. 아무쪼록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본인의 의지대로 잘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정말 많이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만만해 보여서 괜히 참견하는 사람들 말은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시는 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