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사람들 어지간히도 사업시킬라 계속 눈치주네요.

아니 대출받아서 즈들이 하면되지 지나가면서 계속 눈치줍니다. 사업하면 착실히 일할것도 아니고 놀면서 월급이나 받을거면서 그런사람들 지방에 엄청나네요. 사업아니면 지역에서 나가라 등 이기적이네요. 모르는사람이 길에서 자기한테 투자좀해달랍디다 ㄷㄷ 나참 어이없어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황이면 불편하게 느끼실만 합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의 행동을 지역 전체의 특성으로 일반화하기보다는 개인적인 권유나 무례한 행동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사업은 본인의 의사와 여건에 맞게 결정하는 것이고 원치 않는 투자 권유나 압박을 받는 경우에는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거절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