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이번주 부터 추석 연휴이긴 한데?

뭔가 추석연휴 전이라는 느낌이 생각보다 덜 드는 것 같아요. 최근에 마트를 갓는데 한복입은 이민정님 사진 보고 명절이오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크게 와닿지가 않아요. 저만 그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명절 기분을 낼수가 별로 없을 거예요 이제는

    누군가가 음식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시대가 지났거든요

    이제는 엄마들이 음식하는걸 거부를 해서 많이 안합니다

    저희집도 음식안하고 외식하러 가거든요 거기에 대한 물만이 없어요 다함께 모여서 밥만 먹고 오거든요 설겆이도 할필요 없어요 집에서

    밥을 안먹어요 그러니 명절보다 휴가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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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명절 전 후로 명절을 느낄 이벤트나 설레는 기대감보단, 딱 4일짜리 휴가 기간이고 그중 이틀이 주말이라 사실상 평일 2일만 쉬는 시간이라 크게 와닿지도 않아서 라고 보여 집니다.

    많이 뉴스도 보도 되고 오래 쉬면서 다들 연휴를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자연스레 연휴 분위기를 홍보하고 강조하는 이벤트나 뉴스들도 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아니에요 실제로 추석연휴 준비하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유난히 그런게 나라가 힘들고 사람들도 먹고 살기 힘들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더나은 삶을 위해 자기계발이 더욱 필요할때인거같습니다~~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과거에 추석이나 설 연휴가 오기 몇주전부터 기다려지고 설레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느낌도 없고 명절이라고 가족들이 막 엄청 모여서 뭘 하지도 않다보니 더 명절 느낌이 들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