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도덕이란
상은 한자로 '장사 상', 즉 장사, 거래를 뜻하고
도덕은 한자로 '길 도'와 '덕 덕'이 합쳐진 한자어로,
지켜야 할 도리와 윤리를 뜻합니다.
즉, 상도덕은 장사나 거래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리, 신뢰, 예의를 뜻합니다.
상도덕이 없다는 것은
'너 장사꾼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안 지킨다' 란 뜻으로
주로 장사, 비즈니스, 거래, 계약 같은 상황에서 많이 쓰이죠.
가격 덤핑 친다거나 몰래 고객빼간다거나, 뒷계약 따기, 약속 어기기 등
즉, 쉽게 말하자면 상대방이 신뢰 깨트리고 이득만 챙길 때 쓰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