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02년생 자산입니다 진짜 현타가 씨게옵니다
제가 진짜 욕하고 패드립을 아주심하게 먹을 각오하고 올리는거지만 제가 20대초반엔 자살겁나 하고싶고 너무나도 힘들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때 제가 코로나시절때였지만대학교 1학년때 평화롭게 즐기다가 갑자기 딱히 친하지도않고 안친하지도않은애가 갑자기 뜬금없는 부탁했는데 독서실거래이지만 한달에 10만원씩 4번이었지만 총40만원이었어요 그때 시절엔 전 한달용돈이 10만원이었고요 그래가주고 제가 바보같이 꼬득임에 당해서 쩔수없이 받아들였고요 그리고 어떤애가 저한테 피규어 지한테 사라고 했다가 전 고민해보겠다고 하면서 지가 절믿고 안팔고있다해서 15만원이라는거에요 피규어 전안한다고했다가 거래하는걸로 쩔수없이 받아들였고요 그리고 서면에서 ㄹㅇ 폰팔이한테 완전히 끌려들어갔고요 뭐 이벤트한다면서 전 안된다고 했다가 괜찮다 ㅇㅈㄹ 쳐하면서 제폰이 요금하고 쓰는방식이 아예 잘못됬다하면서 저를 완전히 빠뜨리게 한겁니다 결론에는 할부 48개월로 당해버렸어요 1학년2학기쯤에 알바를 시작했었지만 월급이 50만원이였어요교통비하고 보험비 통신비때문에 너무 빠자나가서 생활비가 없어서 돈모으는거 자체가 아예불가능했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때에는 군대에 있던 고딩친구놈이 여자친구인척하면서 제돈을 몇번 뜯어냈고 고딩친구가 저 만나면 항상 베팅하고 제가 밥을 사줬어요 그래서 돈이 너무 깨졌고요 그리고 제가 대학교 1학년땐 하고싶은걸 못해서 밖에음식 정말 많이 사먹었어요 ㅠㅠㅠ 맛있는거 너무 먹고싶어서요 그리고 광안리나 민락 수변공원 해운대를 자주갔었죠 혼자서 2023년때에는 또 고딩친구만나서 제가 알바하고 있었지만 고딩친구가 여자친구인척 하면서 돈을 몇번 많이 뜯어냈었어요 그래가주고 돈이 항상 없었었죠 그래가주고 고딩친구가 3일만에 알바 구해라 약간 압박감을 줬었고요 그래가주고 알바는 구했지만 제가 알바 월급받았지만 고딩친구가 여자친구인척하면서 26만원뜯어냈고요 월급에서 60프로이상뜯은거죠 그래가주고 돈이한푼도 없어서 고딩친구가 대출받으라고 꼬득였고요 그래서 쩔수없이 대출받았다가 여자친구인척하면서 저를 또 속이고 돈많이 뜯어내서 전 또다시 대출알아보다가 결론에는 대출사기를 당했습니다 500만원을요 수수료 100만원뜯기고 그래가주고대출금을 어머니께서 갚았지만 나머지대출금을 제가 월급받아서 어머니께 다갚았습니다 그래서 돈 많이 뜯긴이유를 자세히 설명했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제 고딩친구한테 전화해보면서 저를 여자친구인척하면서 속이고 70만원을 뜯어갔어요.그때 충격을 너무세게먹어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살예방상담전화까지도 했었어요 야간알바 하면서 휴대폰자급제, 태블릿 사기위해 돈열심히 모은적 있었지만요 2024년에는 초에 건설현장에서 일주일동안 노가다 했었어요 전 갤럭시북4프로를 갖고싶다고 말한건 맞지만 제친구가 지한테 지마켓에서 특가 144만원에 구매할수있다고 했고 전 돈이없어서 다음에 사겠다고 했다가 지가 대출해주겠다하면서 지한테 사라고 저한테 꼬득이는겁니다 그래서 전 쩔수없이 꼬득임에 당했고요 먼저 지한테 월급들어오면 72만원 보내라고 그랬고 전 72만원을 보냈어요 알바구할려고 했지만 너무 안구해지고 결론에는 어찌어찌 구했지만 갤럭시북4프로돈 언제줄거냐면서 추궁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갤럭시북4프로얻은지 2~3개월만에 그래서 쩔수없이 내돈내산한 태블릿을 어쩔수없이 팔아서 갤럭시북4프로돈 다줬습니다 그리고 투폰쓰는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저도 모르게 투폰쓰기위해서 한대더 개통하고요 그리고 엄마한테 걸려서 폰팔고 공과금을 엄마한테 지원받으면서 갚아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탱자탱자 놀고 알바월급이 46만원정도 됬었고 그때시절에도 돈모으는거 자체가 불가능했었어요 그래서 다른알바 알아보고있었다가 야간으로 구해보고요 그래서 근무태도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 하면서 절 쫒아냈고요 2개월만에 쫓아냈어요 그래서 아이유 콘서트가기위해서도 알바하면서 모았죠 그리고 삼성전자주식 잡주식 산적도 있고 주식도 했었지만 생활비가 너무 없어서 싹다 정리하고 그런적 많았습니다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탱자탱자 놀고 엔빵값이 너무많이나오고 그랬어요 그리고 알바가 너무 안구해지고요 2025년에는 일본여행 가기위해선 경비라도 벌기위해선 식자재마트에서 일해서 벌어서 일본여행 오사카 도쿄 7박8일로 갔다왔습니다 5월29일날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서 군적금 가입할려했는데 바로안되서 6월달에되아지 가능해서 가입했다가 월급이 9만원밖에안되서 2000원이라도 넣고 그때부터 돈모으기 시작했어요 군적금으로 한달에 55만원 모으고 있지만 이병,일병때는 생활비가 너무 없었고 주식할돈이 없었습니다 상병땐 그나마 살만했었고 다시 주식하기 시작했어요 신용카드 발급받고그랬지만 데스크탑을 사기위해서 그랬습니다 요즘 ssd 램 글카값이 너무올라가주고요 빨리안사면 답이 없다해서 신용카드로 질렀죠 할부로요 3월달엔 유도대회비하고 유도회비때문에 생활비가 없었고 쩔수없이 예적금 대출쓰기까지도 했고요 4월달엔 유도 승단비용때문에 생활비가 없어서 주식 삼전 다시 샀다가 생활비때문에 싹다 정리했었습니다 5월달에는 컴퓨터 부품다바꾸고요 부품 제조사들이 진짜 안좋은편이래서요 이전부품들은 제가 싹다팔고 신카카드값 갚고,생활비로도 쓰고있고요 지금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이고 군적금 넣으면서 돈모으고 있습니다.아 참고로 저 27년 2월27일날 소집해제합니다 매칭지원금 이자 받고 아무리못해도 2300~2500정도 생길예정입니다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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