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생 진짜 현타오고... 미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친형제에게 폭행을 당하며, 자라고 그 형제는 중학교 때 양아치 무리와 어울리면서 놀다가 고등학교는 자퇴하고 전문대에 들어갔는데, 시간이 흘러서 갑자기 같은 학과의 4년제를 가겠다더니 나를 비웃듯이 성적도 잘 나오고 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했더군요.
저는 이룬 것도 딴것도 없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너무 현타가 오고 미치겠습니다.
단순하게 부러워서 배 아픈 게 아니라 그냥 제 존재 자체에서 현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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