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크게보면 3개정도 입니다.
면역 이상 : 환경적인 요인이나 개인 신체적 특징으로 차이가 날 수는 있는데 체내 전류를 흐르게 만들기 때문에 면역 시스템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래되었을 경우 세포막 흐름이 안 좋아질 수 있고 호르몬 분비와 순환계 이상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일종의 블루 라이트와 자외선, 적외선 등이 있어 피부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열이 흡수가 되면 발열 효과로 건조하게 만들어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가 됩니다. 많은 양의 수분이 증발해버리면 잔주름이 생겨나고 탄력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백내장 : 거의 후천성으로 생기는 질병인데 전자파 일종인 자외선의 경우 각막, 수정체 망막 등에 흡수가 되어 활성산소를 만들어 세포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결국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장시간 지속되면 안구 내의 렌즈 부위 온도가 높아져 혼탁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