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동네에 공원이 많이 생기는 시설도
요즘동네에 구석구석 보면 공원이 많이 생기는편인데 주민들도 알아야 이용할텐 만들어만 놓고방치된곳도 있는거 같아요 왜이렇게 행정을하고 만들었으면 왜홍보하지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공원이 많이생겨도 아무도 모르는거같아 왜그런지 궁금해하시는거죠
공원은 시에서도 홍보를 해야하는데
그게 부족했을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아무래도 홍보를 하고있지 않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홍보를 하고는 있지만 사람들이 그 홍보를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돈을 들여 만들어 놓았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홍보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홍보를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아무래도 홍보를 한다고 해도 그런 홍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없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관심이 없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젊은 나이때에게 홍보하는 방법을 워낙 모르는 기관들이 많습니다
젊은 나이들은 아무리 포스터 뿌리고 신문에다가 글을 올리고 해도 관심 없습니다
그런 부족한점들이 모이고 모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홍보를 한 사실조차 모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방 소도시에도 조그만하게 조성 된곳도 있고 새로 조성되는곳이 있지만 홍보로 알지못하고 한참 지난 뒤에 지나가다 우연이 알게되어 홍보가 제대로 안돼는것 같아 아쉽지요.지난 이명박정부 시절에 자전거 전용도로와 운동기구을 마을 곳곳에 또는 사람이 전혀 다니지 않는 곳에도 설치되어 흉물이된 운동기구 정말 많아요
질문자 님의 의견이 백번 맞습니다.
시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아무리 잘 하면
무엇하겠어요?
사업 성과에 대한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과의 공감대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홍보가 모든 사업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주민 홍보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마무리 했으면 최대한 빨리
각종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야
했습니다.
추세는 주변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몇몇 공원은 주변 주민들이 알지 못하고 방치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행정 당국이 적절한 홍보를 하지 않거나 주변 주민들이 해당 공원의 존재를 알리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공무원들이 업무가 많고 그런 홍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력을 생각보다 많이 투입을 해야하는데 기존의 일도 하면서 그러한 것을 홍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충주시 유튜버, 어디시 유튜버 그런 분들이 인기를 얻는 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