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에 대해서 띄어주면서 그것에 대해서 얘기하면 잘난척한다고 하는 친구 왜 그런건가요?

무슨일에 대해서 제가 좀 잘한일이 있으면 저는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먼저 그일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 띄어주는데 그걸 잘났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설명만해도 잘난적한다고 하는데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는데 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성향의 따라 달라지지만

    그냥 본인의 잘남을 유독 내세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싶어하는 구나, 그렇구나 라고 그냥 지나치십시오.

  • 사람 중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사람

    누군가가 치켜세워주면 정말 한 없이 올라가는 사람등

    다양한 사람 중에 한 명이 질문해주신 분 친구분 인 것 같습니다.

  • 아마 잘난척한다고 하는 친구는 시샘이 많고 여유가 없는 거 같습니다. 보통 진짜 친구라면 친구가 잘된일이나 축하할일이 생기면 박수쳐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여유가 없으면 축하도 나오지 않더군요 

  • 종종 사람들 사이에 보면 조금만 띄어주면

    하늘까지 올라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분도 그런 종류의 사람으로 보여지는데

    자신에 대해서 철저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