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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중 점수차가 많인난 상태에서 세레머리를 하니 상대선수가 난리를부리던데요

야구경기중 상대와 점수차갖많이난 상태였습니다. 이기고있는쪽 투수가 삼진을잡고 세레머니성 액션을 몇차례하고 승리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문제는 진쪽에서 세레머니를 시비로 행패를부리던데요..야구에서 세레머니는 금지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레머니가 금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점수차가 큰 상황에서 굳이 상대팀을 자극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기울어진 게임인데 상대를 더 자극하면 벤치클리어링이 나올수 밖에 없죠

    이게 얼마전에 KT 황재균,장성우가 한화 박상원의 세레머니로 싸움이 낫죠,

    한마디로 황재균, 장성우도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박상원도 계속 성적이 안좋았다가 그 경기에서

    예전 페이스로 돌아와서 기분이 좋아 세레머니를 했는데 좀 상대팀 점수를 보고 결정 했으면 좋았을텐 아쉽네요

  • 세레모니는 금지가 아닙니다. 타이트한 상황에서 삼진을 잡는 투수나 안타, 홈런을 치는 타자가 세레모니를 하는 경우는 많이 볼 수 있죠 다만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상황에서는 이를 조롱의 의미로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 야구에서의 세리머니는 금지된게 아닙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상황에서의 투수의 세리머니는 과했죠.

    점수차가 크게 나서 승부가 기운 시점에 그것도 주자도 없는 상황에서의 세리머니는 분명히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해당 팀의 간판급 선수가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한 것이구요.

    만약에 박빙의 승부에서 위기를 넘기는 삼진을 잡은 후에 세리머니를 했다면 상대편도 얼마든지 이해합니다.

  • 세레머니를 하는 모습이 고깝지않아보였겟죠, 하지만 그것을 알고 그러는지 일부로 더욱 더 신나보이게 하고ㅡ 말한마디라도 적편을 깔아뭉겠다면 화를 낼겁니다. 금지는 아닙니다

  • 야구에서 세레모니가 금지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점수차가 많이 나 있는 상태에서 이기는 쪽의 팀 세레모니를 하는 것은

    진 팀 입장에서는 비매너 행위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종종 싸움이 나기도 합니다.

  • 야구에서 세레모니가 금지는 아닙니다.

    그런데 큰 점수차가 날 경우에 상대편 존중을 위해서 도루. 번트나 세레머니 안하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 있습니다.

  • 프로야구에서는 점수차가 너무 많이 난 상태에서 이기는 쪽의 팀이 크게 세레모니 하는 것은 비매너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건 예전부터 불문율이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