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 장소를 이런 식으로 정하면 기분나쁜가요?

몇몇 직원들과 회식을 하기로 했는데,

해당 식당이 문을 닫았습니다.

이때 어느 직원이 자기가 아는 좋은 횟집이 있다고 그곳으로 가자고 하네요.

택시도 안와서, 대략 40분 정도 걸었어요.

우리는 무슨 직판장같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막상 도착한 곳은 '빛나는 XX'...

체인점이네요.

다른 방향으로 더 가까운 곳에 동종 체인점이 있는데도

한참 걸어왔으니 솔지히 좀 그렇죠.

게다가 그 직원이 사는 아파트 바로 앞이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 장소를 이런 식으로

    하면 기분 나쁘지요

    40분이나 걸어가는 곳은

    추천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미리 횟집이름을 말했어야

    했습니다 걸어서 시간 걸리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어

    봤어야죠 저같으면 그렇게

    걷는곳은 안갈것 같은습니다 그분이 생각이 짧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요 그냥 넘어 가야죠

  •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마땅히 갈 집이 없으니 이왕이면 아는 횟집에 가자는 뜻인거 같은데 40분을 걸으간게 조금 그렇긴 하지만 직원끼리니 조금 이해하면 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