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회사에서 점심메뉴시킨후 폰만 보는 직원이 있는데 나쁜게 아닌가요?
회사에서 점심메뉴시키고나면 기다리는동안 뻘줌하기는 한데 상사도 있기에 억지로 말걸고 하는데 한직원은 폰만 계속쳐다보고 밥오면 폰끄고 밥먹는데 조직분위기에 저해하는건 아닌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직원은 폰만 보는 행동을 나쁘다고 볼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실제로 할말이 너무 없는데 말을 억지로 이어가는게 더 스트레스죠.
상사에게 잘 보이고싶은 직원은 알아서 말을 할겁니다.
본인의 스타일에 상황에맞게 살아가는거죠.
그 직원이 눈치껏 좀 이야기도 받아주고 하면 좋은데 폰만 보고 있나보네요. 사회성 좋게 잘 어울리면 좋을텐데 뭐라고 말하기도 참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폰을 보지마라고 하지마시고, 점심때 이야기라도 몇번 던지라고 상사한테 혼자 말걸기 힘들다고 토로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뻘쭘한 상황에서 폰만 보는 직원때문에 기분이 조금 좋지 않으셨겠어요. 그런데 그 시간동안 폰을 보는것이 나쁘다고 하지 말라고 할 이유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함께이기는 하지만 자유로운 휴식 시간이기도 하고, 밥을 먹을때도 폰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개선해 보고 싶으시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건네며 함께 말할수있게 해보심이 어떨까요?
개개인 습관과 성향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조직 분위기를 저해 한다고 하기에는 무리입니다. 그 직원은 상사와 밥을 같이 먹는 게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원래 성향이 내성적이여서 대화에 끼지 못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이미 습관이 되어 버린것이면 말을 해도 변화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자의 음식취향과 습관이 있으니 나무라기가 참어렵죠. 다만 방상이 앞에 있는데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보기에는 불편하건 사실이겠죠! 그러나 어쩌겠어요!
조금씩 고쳐지기를 기대해봐야겠죠. 가족도 아니니 뭐랄수도 없지요~~
질문자님이라고 안그러고 싶겠습니까
그 직원이 별로란건 확실하네요
센스있고 매너있는 질문자님이 조금 더 참아주시는건 어떨까요.. 언젠가 그 인내가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날이 있을겁니다
모두 기억하고있을거에요
근무시간이 아닌 점심시간이라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뭐라할수는 없을거같습니다.
요즘은 점심시간에도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문화가 늘어나고있으니 질문자님도 크게 신경안쓰는게 스트레스안받고 좋을거같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시간은 그 누구도 터치를 할수 없습니다. 개인의 자유 시간이기 때문이죠. 상사가 있건 회사 대표가 있건 점심시간에 직원들을 터치 하면 꼰대라는 소리를 듣는 다고 합니다. 조직 분위기에 저해 되는 행동이라고 볼수 없는 거죠.
요즘에는 개인의 자유를 추구하는 느낌으로 바뀌어서 저는 제 밑에 직원이 메뉴 시켜놓고 폰을 보고 쉬어도 크게 신경쓰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업무시간이 아니라 점심 시간에는 좀 쉬게 하시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회사에서 점심시킨후 밥이
올때까지 휴대폰만 보다가
밥이 오면 먹는직원 조직분위기에 안맞다고 생각하시는 군요 점심시간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점심시간까지 간섭하는것은 요즘 회사
문화는 아닙니다 점심시간은 각자 보낼수 있는 자유시간 입니다 특별하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면 그냥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각자 다르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점심메뉴 시킨후 폰만 보는 직원이있어도 그냥 편히쉬게 놔두세요.점심시간이라도 편히 쉬어야죠.점심시간은 쉬는시간입니다.그시간도 관섭을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차라리 따로 드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소통남님. 저는 관계형성 또한 회사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좋은 모습으로 보일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동료나 상사의 입장에서 지적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개인적 판단인 것이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니까요. 경우에 따라 불이익이 될 수 있고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수 있는 일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