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많이 둘 필요가 있나요?
마이너스 통장은 언제든지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 딱 사용한 만큼의 이자만 내면 되기에 효율적인 것 같은데 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많이 둘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언제든지 인출 가능한 편리함 때문에 급할 때 비상금처럼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마이너스 통장은 결국 대출이기 때문에, 이자율이 일반 예적금 금리보다 훨씬 높고, 개설 자체만으로도 신용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사용 금액이 늘어날수록 부채로 기록되어 추후 다른 대출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실제 내 돈으로 준비하는 비상금은 마이너스 통장 대비 낮은 이자 부담과 신용 점수 영향 없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며, 계획 없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지출 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위기 때 갑자기 한도가 줄거나 중단될 수 있고 이자 부담도 즉시 발생하므로 완전한 비상금 대체 수단은 아닙니다
현금 비상금은 조건 없이 바로 쓸 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리스크 대응에 유리하므로 일정 수준은 따로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이너스통장은 기본적으로 예금금리보다 높은 신용금리로 적용하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두는것은 결론적으로 높은 이자기회비용으로 발생되기 때문에 좋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특히 두번째가 더 큰 이유인데 기본적으로 마이너스통장은 고객의 신용을 지속적으로 보기 때문에 언제든 한도를 조정하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두는것은 리스크로 작동하게 됩니다.
즉 이런 두가지 요인이 결정적이며 높은 이자비용을 감수하는 경제적 기회비용의 문제와 또한 빚이라는 꼭 상환해야하는 마이너스 잔고이기 때문에 이는 심리적 저항과 부채를 짋어지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둔다는것은 현명한 선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떤 일이 발생할지 항상 예측 불가능 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두는 선택은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은 당연히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요..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고 해서 현금 비상금을 전혀 둘 필요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이너스 통장은 어디까지나 대출이기 때문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비상금의 보조수단으로 두고 최소한의 현금 비상금을 함께 마련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면 비상금이 필요한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마이너스 통장을 비상금으로 쓸 수 있겠지만
마이너스 통장은 대출입니다.
비상금과는 다른 성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편리하지만 이자가 높아 장기 사용 시 부담이 크고, 은행이 한도 축소 및 철회할 위험이 있습니다. 별도 비상금(예금, CMA 등)은 이자 부담 없이 즉시 인출 가능하며, 통장 한도 변동에도 안정적입니다. 급여 통장 압류 등 최악 상황에도 보호되므로, 통장 외 3~6개월 생활비 비상금을 따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총 금액도 중요하지만 건수도 중요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이 여유가 있고 자금 흐름이 안정적이라면 굳이 신용점수에 불리한 2건의 대출은 필요없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자금 흐름에 따라 조정하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편리하지만 신용도 하락, 한도 축소, 금리 상승 위험이 상존합니다.
급여 지연 금융시장 불안, 대출 규제 시에는 즉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생활비 3~6개월 수준의 현금성 비상 자금은 별도로 보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