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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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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많이 둘 필요가 있나요?

마이너스 통장은 언제든지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 딱 사용한 만큼의 이자만 내면 되기에 효율적인 것 같은데 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많이 둘 필요가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언제든지 인출 가능한 편리함 때문에 급할 때 비상금처럼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마이너스 통장은 결국 대출이기 때문에, 이자율이 일반 예적금 금리보다 훨씬 높고, 개설 자체만으로도 신용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사용 금액이 늘어날수록 부채로 기록되어 추후 다른 대출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실제 내 돈으로 준비하는 비상금은 마이너스 통장 대비 낮은 이자 부담과 신용 점수 영향 없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며, 계획 없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지출 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위기 때 갑자기 한도가 줄거나 중단될 수 있고 이자 부담도 즉시 발생하므로 완전한 비상금 대체 수단은 아닙니다
    현금 비상금은 조건 없이 바로 쓸 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리스크 대응에 유리하므로 일정 수준은 따로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이너스통장은 기본적으로 예금금리보다 높은 신용금리로 적용하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두는것은 결론적으로 높은 이자기회비용으로 발생되기 때문에 좋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특히 두번째가 더 큰 이유인데 기본적으로 마이너스통장은 고객의 신용을 지속적으로 보기 때문에 언제든 한도를 조정하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두는것은 리스크로 작동하게 됩니다.

    즉 이런 두가지 요인이 결정적이며 높은 이자비용을 감수하는 경제적 기회비용의 문제와 또한 빚이라는 꼭 상환해야하는 마이너스 잔고이기 때문에 이는 심리적 저항과 부채를 짋어지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를 비상금으로 둔다는것은 현명한 선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떤 일이 발생할지 항상 예측 불가능 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통장 외에 비상금을 두는 선택은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은 당연히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요..

  •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고 해서 현금 비상금을 전혀 둘 필요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이너스 통장은 어디까지나 대출이기 때문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비상금의 보조수단으로 두고 최소한의 현금 비상금을 함께 마련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면 비상금이 필요한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마이너스 통장을 비상금으로 쓸 수 있겠지만

    마이너스 통장은 대출입니다.

    비상금과는 다른 성격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편리하지만 이자가 높아 장기 사용 시 부담이 크고, 은행이 한도 축소 및 철회할 위험이 있습니다. 별도 비상금(예금, CMA 등)은 이자 부담 없이 즉시 인출 가능하며, 통장 한도 변동에도 안정적입니다. 급여 통장 압류 등 최악 상황에도 보호되므로, 통장 외 3~6개월 생활비 비상금을 따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총 금액도 중요하지만 건수도 중요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이 여유가 있고 자금 흐름이 안정적이라면 굳이 신용점수에 불리한 2건의 대출은 필요없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자금 흐름에 따라 조정하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편리하지만 신용도 하락, 한도 축소, 금리 상승 위험이 상존합니다.

    급여 지연 금융시장 불안, 대출 규제 시에는 즉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생활비 3~6개월 수준의 현금성 비상 자금은 별도로 보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