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차려주신 밥 안먹는 자녀도 있나요?

부모님이 차려주신 밥 안먹는 자녀도 있나요? 제가 부모님이 차려주신 밥 안먹는 자녀중

한명인데요 저는 성인이고 아직 독립을 하지 못했는데 솔직히 부모님이 차려주시는 밥이 너무 부실부실 하다고 생각하고 밖에서 사먹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 부모님이 차려주신 밥을 먹지 않는 자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특정 음식이나 맛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어 먹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체중 관리나 특정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경우 다양한 음식문화나 식습관의 차이로 인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감정적인 이유로 식욕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저도 성인이 된 시점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던 시기가 있는데 그래도 부모님이 차려주시면 그 밥을 챙겨서 먹습니다. 부실하다고 생각하시면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밖에서 사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뭐 부모님이 차려주셨어도 안 먹을 순 있죠 하루이틀 부실하면 그냥 먹겠는데 그게 매일 그렇다면 그냥 밖에서 먹는 것이 나을 수도 있죠 다만 그 만큼 돈이 많이 들테니 차라리 집에서 요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네. 학생 때도 생각보다 맞벌이부모님들이 많아서요. 나가서 사먹게 돈을 주시거나 급식, 학식먹거나 집에서 재료로 만들어먹거나 하던데요. 다만 집에 야채랑 식재료를 사두셔야 가능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