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꼬리를 잡아서 논리적으로 이기고 싶어하는 것 같고.. 본인이 더 우위에 있는 걸 원하는 사람같아요
아니면 완벽주의 성향이거나 방어 기제일수도 있고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뭐가 됐든 공통적으로 보면 감정이 꽤 불안한 사람인 건 확실해보입니다 하하..
저만의 대처법은 상대가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걸 쭉 조용히 들어준 다음에 “음…니 말이 옳아~” 해버리는 거에요
그 말이 맞든 안맞든 내 말을 들을 생각도 없어보이고, 피곤해질 거 같으면 ’ㅇㅇ니 말이 다 맞아~~‘시전해버리는게 젤 편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은근 상대방이 할말없어하면서 기분나빠하는게 보여서 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