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끝까지반짝빛나는닥스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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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서 휴학했는데 부모님은 모르세요…
부모님께 말 안하고 휴학중인데 자취하고 있어서 부모님은 학교 다니는 줄 아세요… 다음 학기에 복학해야하는데 하기 싫어서 취업하고 자퇴하려고 하거든요 부모님께 휴학하면 안되냐는 식으로 물어보니까 이제 두 분 다 정년퇴임 하신다고 얼른 졸업하길 바라시는 것 같아요. 휴학하지말고… 휴학하고 취업하면 되지 않냐라고 해도 지금 취업이 쉬운 줄 아냐고 쓸데없는 소리 말고 학교 다니라고 하는데 전 이미 휴학을 했단 말이죠 ㅠㅠ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어떻게 말해야 부모님이 자퇴를 허락해줄까요…? 지금 알바중인데 여기서 계속 일할 마음도 있고 사장님도 오래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세요 이 점 어필하면서 자퇴하고 싶다고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