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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Korea 트럼프타워 생기면 좋겠다하던데 무역과 무슨 관련이죠

AP 기사 보니까 대통령이 트럼프한테 오벌오피스 옆에 한국 트럼프타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하네요 이게 무역이나 투자 전략에 무슨 신호인지 뭔가 헤프닝 같지만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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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트럼프타워 얘기는 사실 공식 협상 의제라기보다 정치적 수사에 가까운 발언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트럼프 특유의 부동산 상징을 언급한 건 한국 기업 투자와 미국 내 부동산인프라 진출을 엮어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려는 제스처일 수 있습니다. 무역과 직접 연결되진 않지만 양국 간 투자 확대, 상징적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 이미지를 부각하는 효과는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웃어넘길 해프닝 같아도 이런 발언이 간접적으로 투자나 협력 분위기 조성에는 일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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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트럼프가 그런 말을 던지는 건 사실 정치적 수사나 쇼맨십에 가깝습니다. 한국에 트럼프타워가 들어선다는 게 진짜 부동산 개발 얘기라기보단 자국 기업이나 본인 브랜드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표현에 가깝습니다. 무역하고 직접적 연결고리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외국에 자기 이름 걸린 건물이 생긴다는 건 투자 확대 신호처럼 보일 수 있고 자본 이동과도 간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 미국 기업이 한국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 보여주는 제스처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 결국 말 자체는 가벼운 농담 같은데 언론이 무역이나 외교와 엮어 해석을 해버린 거라 조금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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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원컨설팅 이재상 관세사 입니다.

    이 장면은 외교적 제스처와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무역 전략에 직접적인 신호를 주기보다는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 형성, 그리고 우호적인 외교 톤 유지를 위한 방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AP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첫 백악관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에 트럼프 타워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가볍고 예의 있는 제안을 했습니다. 경제적 실체보다는 칭찬과 유머, 그리고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을 통해 외교 관계와 향후 무역 또는 안보 협의에서 유리한 위치를 구축하려는 외교적 전략으로 보입니다.

    즉, “트럼프 타워” 발언 자체는 상징적이고 외교적인 톤 조정에 가깝지만, 그 뒤로 $350B 투자, 조선업 부활 전략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이 진행되고 있어, 이번 회동의 실질적 성과는 그러한 협력 합의에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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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정상회담 과정에서 트럼프타워에 대한 언급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또 “미국이 다시 위대하게 변화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도 최고치를 경신했다”, “북한에 트럼프 타워도 짓고 골프도 칠 수 있게 해달라” 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발언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협력의지를 강조하는 소통수단의 일환으로 발언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단순한 칭찬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에게 매우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며 여러가지 칭찬을 하였습니다. 트럼프 타워는 과거 트럼프 이름을 따서 한국에 지은 타워 및 아파트들이기에 이러한 빌딩을 오벌 오피스옆에도 지으면 좋겠다면서 칭찬을 한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