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커피마시는오리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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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관에 장사가 잘 안되는 것 같네요.
최근 개봉한 영화들의 성적이 좋지 못합니다.
특히 한국영화들이 그런데요.
인턴, 비광, 가능한 사랑이 연이어 흥행에 실패를 했습니다.
과거에는 극장 개봉 후 OTT에 공개하는 것이 몇 개월씩 걸렸는데.
요즘은 점점 짧아져 극장에 개봉 후 얼마 안되서 공개하는 것 같네요.
영화의 흥행 실패는 OTT와 관련이 있을까요?
영화는 개봉 후 OTT 공개까지 얼마나 걸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