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업무 관계에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장기휴가를 내면 기분이 좋은 게 맞는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관계에 있는 사람 성향에 따라 좋은 사람이 있고 정말 업무 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업무 하기 싫은 사람이 2주 정도 장기 휴가를 냈다면 기분 좋은 게 맞는가요? 회사 출근하는데 부담이 없는 것도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을 계속 본다는 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가 될수 있잖아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장기휴가를 간다고 하면 개인적으로 좋지 않을까요? 대부분 작성자님과 같은 마음일겁니다

  • 아무래도 보기 싫은 사람이 회사에서 오래동안 안 보이면 기부이 좋을 수 밖에 없지요. 누구나 마찬 가지 일것 같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장기 휴가가 나의 업무에 지장만 주지 않을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럼요. 싫은 사람 얼굴을 2주 동안이나 보지 않아도 된다니 너무 좋죠. 오히려 제 휴가까지 줘서 더 쉬고 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에요.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보기싫고 그리고 말도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장기휴가를 낼경우 아무래도 직장을

    가는데 있어서 마음이 한결도 좋은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장기휴가를 내면 마음이 편해지겠지만, 그것이 기분이 좋은것과는 별개같습니다. 장기휴가 후 돌아오면 그 뒤에는 계속 반복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기떄문에 조삼모사 같은 느낌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