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받아서 사업을한다는 신랑 말려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자본금이 하나도 없는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신랑이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서 누가 이야기를 했나봐요 그런데 그 사람도 자기돈이 하나도없대요
사업을 대출까지 받아서 해야하는건가 걱정이 됩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실패라도하면 빚만 남는건데 더 힘들어질텐데 말이죠
대출을 받아서 사업한다는 신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려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앞으로 경기가 더 안좋아진다고 하는데 굳이 대출까지 받으셔야 하나 생각듭니다.
사업은 그저 희망회로만 돌리면 안되는 일입니다.
저라면 뜯어 말릴 것 같아요.
지금은 남편분이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혹한 상태이니
차분히 가라앉히고 현실적인 재정상태를 꼬집으며 사업은 안된다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이템을 제공한 사람은 투자금도 없는데 굳이 본인이 손 벗고, 발 벗고 나서서 대출을 받아서까지 그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상대방은 좋은 뜻으로 사업 아이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돈을 사기를 치려고 들죠.
제가 보기에는 아이템을 제공하기 분이 본인은 쓱 발만 담구고 몸만 쏙 빠지려는 능구렁이 스타일 입니다.
남편 분을 이용하려는 것처럼 보여요. 매상이 오르면서 그 몫의 절반을 아이템 제공료로 달라고 할 것 입니다. 아니면 더 많은 금전을 요구할지도 몰라요.
솔직히 그 아이템이 신빙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제 생각에는 남편분이 아이템을 제공해준 분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업은 기반이 튼튼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창조를 이루긴 어려워요.
그리고 대출금을 얻어서 사업이 망하면 그 손해와 손실을 본인이 다 떠안게 되는건데 어떻게 감당 하시려고 그럴까요?
사업은 안 하는게 좋아요, 차라리 월급쟁이가 낫습니다.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은 집안도 풍진박살 낼 수 있음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사업이든 창업이든 대출받아서 한다고하면 뜯어말리세요. 잘된다면 문제 없겠지만 꼭 잘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잘안되거나 실패하면 집안 말아먹습니다. 제가 몇년전에 대출받아서 창업했다가 쫄딱 말아먹고 전세금 다 날려먹고 고생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련한누에231입니다.
20년간 최소 10개 이상 사업을 해봤습니다 자기 자본금이 없더라도 사업을 하는건 문제되지 않습니다만 여유자금 없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곤란한 상황이 많이 발생됩니다 최소 1~3천만원 정도의 여유자금을 갖고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