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얌전한얼룩말50

얌전한얼룩말50

회사 동료들이 한 달에 한 번 씩 회식하자고 합니다.

회사 동료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서 회식하자고 하는데 회사 밖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는 술도 안 마시는데 사적으로 만나서 술마시고 그러는거 불편합니다. 술도 안 마시는데 돈 n분의 1 하기 싫고요. 그리고 10살 20살 차이나는 분들이랑 있는 것도 불편합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냥 요즘에는 상사나 동료에게 회식 참석이 어렵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아니면 만약 회식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유연하게 조정해보세요.

    어쨌든 직장도 인간관계다 중요한 곳이다보니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분 안 상하게 사회생활하는 법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 회사에 몸담고 있으면 업무의 연속이랍시고 회식이 가끔 있곤하죠!

    특히 못마시는 술을 억지로 권하면 거전하셔야합니다. 당연 기분상하지 않게 말임다.

    그리고 2차등은 거전해야죠!

    한번 잘못역어지면 갈수록 힘들테니까요~~

  • 회사 생활하면서 한달에 한번있는 회식날 매번 빠질수 없으니 동료분들에게 술을 못 마신다는 인식을 남겨주시고 회식자리 장시기ㅏㄴ 머물지 마시고 간단한 식사 이후 자연스럽게 빠지는 방법을 고안해 보시는 것도 바람직하다 사료되네요.

  • 그래도 사회 생활하려면 전부 안나가면 좋지는 않을겁니다.

    한달에 한번 못나가면 횟수를 정해 보세요.

    그리고 저는 술을 못마시니 술값은 빼달라고 하세요, 요즘은 다 그렇게 합니다.

  • 꼭 해야하는 회식인가요?!

    그런 거는 명확하게 싫다고 얘기하면 감정이 상할 수 있으니 핑계를 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정이나 건강 상의 문제를 이야기 하셔도 괜찮구요.. 어쨌든 안되는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 하셔야 할 거 같앙ㅎ

  • 안녕하세요~

    먼저 솔직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점과 사적인 모임이 불편하다는 점을 동료들에게 전달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회식에 꼭 참석해야 한다면, 음료나 간단한 식사만 함께 하며 시간을 보내고, 회식 비용에 대해서는 자신이 소비한 만큼만 지불하는 방안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회식은 회사 업무의 연장이다. 말도 안되는 이유로 회식을 권유하는데 요즘 회사 회식은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면 알았다 해주는 분위기 같고 만약 다른 사람 다 참석하는데 혼자만 불참하는 게 마음에 걸리면

    1차 식사만 하고 끝내는 걸로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장내 인간관계는 직장내에서 뿐만아니라 직장밖인간관계도 중요합니다. 술마시기 싫어도 참석해서 무슨 말들을하는지 회사 이슈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서 내가 회사내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를 생각해야합니다

  • 1차 2차중 1차만 참석하세요~사전에 공지하시구요~ 자기 스타일대로 하시다보면

    강요안할겁니다

    피해가지않는선에서 요령있게 빠지다보면 이해할것같아요

    사회생활의 필수는 아니지만 피할수없으니 참석에 큰 틀을 잡아두고 적당히 상황을 타협해보세요^^

  • 어쩔수없지요. 회사 생활의 일부분이고 저런 모임에서 빠지게 된다면 알게 모르게 조직에서 소외되는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냥 꾹 참고 가보세요..

  •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전하고 술먹는 회식은 불편하여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회사 분위기 때문에 어렵다면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 회사 생활이란게 아예 동떨어져서 할 수는 없으니 고충이 있으시겠군요.

    하지만 한달정도라면 단체 생활이다생각하고 너그러이 이해해보심이 어떨까합니다.

  • 답변드리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무조건 질문자님의 많은 부분 공감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쩌면 아주 오랫동안 회사의 일원이어야 한다면, 동료라고 말하는 분들의 나또한 동료여야한다면, 꼭 하기 싫은걸 해야되는 경우들도 있을수 있거든요. 어째뜬 다른 동료분들은 질문자님을 원해 하시는 것일테니깐요. 그래도 견디기 힘드시다면 적당히 본인과 타협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그리고 동료분들과도요. 날 원해 하시니 한달에 한번은 힘들더라도 두 세달에 한번씩은 참석하자, 뭐 그정도는 어떠실런지요?? 금방 관둘 회사라면 당연히 강력한 불참을 권해 드립니다.

  • 코로나 이후로 모임 자체가 많이 줄어서 요즘은 1년에 두번정도 하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의 모임은 처음엔 조금 모일 수는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소원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매일 같이 생활하는데 참 난감하겠네요. 상황보시고 잘 판단해서 대처하세요.

  • 조직생활은 함께하면서 단결된다지만 싫은 자리가 있으면 의사표현하고 거절하면 되잖아요!

    모두가 다 좋은 일은 없더라구요! 나의 뜻을 알려야 더 불편한 일이 업믈거라고 생각합니다~~

  • 회사 생활 참 난감하죠 딱 잘라 거절하기도 그렇고 가기도 그렇고 그렇지만 직장 생활상 부득이한 사항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피할 수 없는 자리이지요 어차피 갈 거 싫은 내색하지 마시고 그냥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여차 여차 핑계를 대 한번쯤 빠지고 그래야죠 모두다 빠진다면 직장에서 소외될 수가 있습니다 왕따를 당할수가 있으니 그때그때 적절히 대쳐하세요

  • 아.. 난감하시겠습니다. 그래도 자꾸 이런 자리를 빠지시면 적응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2~3번 모일때 1번씩은 참석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회사라는게 싫은일도 해야하고 그렇더라구요! 전부 참석은 하지마시고 핑계를 만들어 몇번씩 빠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아고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팀 분위기 보면 회식을 한다면 그냥 한번따라가고 핑계를 대면서 빠지시는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거절하기 힘드시겠습니다회서생활도 단체 생활이다보니 다같이 할때 혼자 빠지는것디ㅡ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다 따라다니기에는 스트레스받고 회사생활 쉽지 않습니다ㅠ 하지만 어쩌겠어요...그게 사회생활이니 좋은 마음으로 참석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안타깝게도 대부분 회사에서 회식이 업무의 연장이거나 평판에 영향을 주기도 해서요. 본인이 그런 거에 상관없다는 마인드라면 거절하셔도 되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1차만 간다든지 등으로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하다 보면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하려면

    회식도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한달에 한번의 회식은 너무 잦은것

    같은데 참여를 하시면서 같이 어울려

    보시고 즐거움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정 불편하면 적당한 핑계를 대시고

    3달에 한번정도 참석 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회식이 많이 피곤하고 귀찮고 또 나이드신 분들이랑 같이 있으니 재미도 없죠 회식이 싫으면 그때 약속이 있다고 빠지거나 술 안마셔서 참석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다만 회식에 빠지면 추후에 승진이나 이런 부분에서 다소 불리한 조건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