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서 보통형으로도 충분히 질문이 가능하답니다~
말씀하신대로 る형으로 끝나는 문장도 억양을 올리면서 말하면 자연스러운 질문이 되지요
실제로 일상회화에서는 か를 붙이는 것보다 이런 형태를 더 많이 쓰기도 해요
예를 들어 '何食べる?'(뭐 먹을래?)나 '映画見る?'(영화 볼래?) 이런 식으로 많이 쓰죠
특히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는 이렇게 보통형으로 물어보는게 더 자연스럽답니다
반면에 です・ます체에서는 '何を食べますか?' 처럼 か를 꼭 붙여야 하구요..
그리고 보통형으로 질문할 때는 끝을 살짝 올려서 말하는게 포인트에요
결국 どんなシナリオが待っている? 같은 표현도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자연스러운 질문 형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