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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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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동사 보통형으로 질문할 때 방법?

<예문1> どんなシナリオが待っている? (어떤 시나리오가 기다리고 있어?)

여기서, 평서문으로 해석하면 어색한데 그냥 보통형 ~る로 끝나도 의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る로 끝나도 됩니다

    대신 끝을 올려서 말하셔야 합니다

    何飲む?

    (뭐 마실래?)

    ますか에서 か를 생략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편한사이에서 캐주얼하게 쓰입니다

  • 네 일본어에서 "~る"로 끝나는 문장이 의문형으로 사용될수 있습니다. 특히 회화나 친근한 상황에서는 평서문 형태로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본어에서 보통형으로도 충분히 질문이 가능하답니다~

    말씀하신대로 る형으로 끝나는 문장도 억양을 올리면서 말하면 자연스러운 질문이 되지요

    실제로 일상회화에서는 か를 붙이는 것보다 이런 형태를 더 많이 쓰기도 해요

    예를 들어 '何食べる?'(뭐 먹을래?)나 '映画見る?'(영화 볼래?) 이런 식으로 많이 쓰죠

    특히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는 이렇게 보통형으로 물어보는게 더 자연스럽답니다

    반면에 です・ます체에서는 '何を食べますか?' 처럼 か를 꼭 붙여야 하구요..

    그리고 보통형으로 질문할 때는 끝을 살짝 올려서 말하는게 포인트에요

    결국 どんなシナリオが待っている? 같은 표현도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자연스러운 질문 형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