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언제가냐고 계속물어보는 동생..

맨날 외식하러 가족이랑 밖에 나가고 마트나 쇼핑가고 가끔은 놀러가거든요? 근데 동생이 매일 놀러언제가냐고 계속 놀러가자고 심술부려요 저는 집에서 쉬고싶은데 동생은 계속 나가고 싶어해요 안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계속 물어보고 왜 안가냐는 그런식으로 계속 귀찮게해요

혼자 놀러가거나 엄마랑 둘이 같이 가라고해도 싫다하고

하.. 왜이러는걸까요 심지어 사이도 안좋고 매일 싸우는데

놀러가려할때만 친한척하는거 진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진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에게 내 의사를 확실하게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놀러가자는 말 들으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수 밖에 없는데 안간다 아니라 명확하게 못간다고 설득 시키는게 좋아 보입니다. 만약 설득 시키는데 안되면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에게 말씀 드려서 중재 해달라고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동생분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밖으로 나가야 되는 성격인가 봐요.

    가족들이랑 상의해서 같이 나가는 주기를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나간 김에 동생과 관계 개선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동생은 나가고 싶으면 혼자나가라고

    하세요 집에서 충전하느사람은

    꼭쉬어야 충전되는데 혼자나가긴 싫고 엄마랑

    다니면 엄마가잔소리할것 같아서 질문자님과

    같이가고 싶은것같아요 한결같이 더워 나가기싫다로

    답해주면 더는 안조르지 않을까요

  • 그냥 끝없이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아여.

    어차피 나가는것도 싫으시면 다같이 그냥 집에 있으면서 싫은게 나은 것 같네여ㅜ 동생이 왜 그런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