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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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나랑 겜하고싶다고 같이 하자는 엄마

엄마가 저한테 동생이랑 셋이 같이 폰겜하자고해요

안한다고해도 계속 같이하자하고..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하고싶냐고 물어보면 하고싶은척을 해요 동생이 셋이 하고싶다고 같이하자는거에요 동생이랑 맨날싸우고 사이가 좋지도 않은데 굳이 할필요가있나요 같이해도 재미가 없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분하고 사이가 좋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동생분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동생분과 함께 셋이서 게임을 하자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라는 의미 인것 같아요. 어머니가 정말로 재미 있어서 하자는 것은 아닐 겁니다. 동생분과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어머니를 봐서라도 동생분과 게임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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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동생이랑 맨날 싸워도 님과 동생와 엄마는 서로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강한거 같습니다.

    그걸 표현하고 싶지 않아서 괜히 시비를 걸고 싸우지만 서로 같이 게임하면서 놀고 싶어하는가 보네요.

    진짜 사이 나쁜 가족들은 같이 게임하자는 말 절대로 안 합니다.

    옆에만 있어도 화가 치민다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 같이 해도 재미가 없어도 추억입니다 어린때 그런 추억도 잇엇지 하면서 패고 싶은것 참고 합니다 어린 잘해주지 못해서 이런게 커구나 후희도 하지 않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