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도 자신을 키워 주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교도 부리고 구루밍도 하잖아요. 관심을 받지 않고 있다고 생각 한다면 오히려 사람을 피할것 같아요. 쉽게 말하자면 길거리 고양이나 들개들의 경우에는 자신들이 버림을 받았거나 혹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거리에서 생활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고양이가 강아지의 경우에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이 아마도 가족이라고 생각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