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골반쪽 인데 항상 내복입고 타이트하긴한데 별 신경 안쓰고있긴한데 혹시 피부암 인가요?? 아니면 건조+ 타이트하게 입어서 멍일까요?? 그냥 몇년 된거 같아요 신경을 안써거든요 항상 겨울에 팬티 내복 바지 이리 입으니깐 근데 갑자기 걱정되어서 물어봐요 ㅠ 가렵거나 아프거나 그런증상은 없습니다
현재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피부암일 가능성보다 오랜 시간 피부가 눌리면서 생긴 피부 색소 침착으로 인한 피부색 변화일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피부암의 경우 경계가 분명하며, 표면이 울퉁불퉁한 경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부위가 점점 커진다면 감별을 위해 근처 피부과에 가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