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떨어졌던 기업에 다시 지원해도 될까요?
2년 전쯤에 인턴했던 회사에서 퇴사한지 1년만에 채용 공고가 났길래 지원을 했는데, 떨어졌습니다. 그 이후로 최근에 또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지원하면 또 떨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참고로 직원 수가 10명도 안되는 회사라 인사팀은 따로 없고 같이 일했던 상사분께서 뽑으시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인턴하면서 딱히 일을 잘 못했다거나 근태에 문제가 없었던 거 같은데, 오히려 상사분께서 칭찬도 해주시고 인턴 기간 마치고 연장 제의까지 받았었거든요.. 근데도 지난 채용 때, 탈락한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번에 또 지원하면 탈락할 가능성이 높을까봐 지원하기 겁나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다시 지원해도 채용이 될 것 같지는 않은게 현실일 듯 합니다. 소규모 회사이고 그 동안 생활을 했던 직원이였는데도 계속해서 뽑지 않는 건 그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이전에 탈락했던 지원서들은 일단 거르는데요.. 아마도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당연히 가능하지만 그런데 퇴사를 하셨다는건 회사에서 안좋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면접 기회 조차 안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뽑아주지도 않을거라서요 오히려
아는 사람이라 더 빡시게 평가를 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라면 퇴사했던 곳은 패스할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오히려 많은 분들을 보시기 때문에 잊어버리실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지원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인턴 시절에 칭찬도 많이 받았다면 분명 좋게 생각하실 거 같은데 저번에는 질문자님보다 더 좋은 스펙의 지원자가 있어서 탈락을 한 것이 아닐까 싶고 질문자님의 잘못보다는 운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떨어졌던 기업에 다시 지원하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재 지원자를 다시 검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전략을 고려하면 더 효과적일 겁니다. 지원 시기. 경험 역량 업데이트 자기소개서 차별화 면접 태도 제 지원은 전혀 문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성장과 끈기를 보여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지난번과 달라진 점을 명확히 어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