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사춘기인가요...?알려주세요

엄마,아빠가 노크 안하고 제가 뭔가 하고 있을때 버럭

화를 내게 되네요...또 엄마,아빠가 제 일에 참견하는게

요즘 들어 기분이 나빠집니다..그냥 잔소리도 안 하면 좋겠는데 계속 하니까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이런 것 땜에 엄마 아빠도 저도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할까요?답변좀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께 노크나 어느 정도 선을 지켜 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대신 작성자분도 본인이 할 일을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선을 지키면 상호 존중하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춘기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그때가 본인도 처음이겠지만요

    부모님도 사춘기 처음 겪으시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힘드실수도 있어요ㅠ 노크 같은거랑 잔소리

    좀 좋게 부탁해봐요~

  • 전형적인 사춘기 해당하는 거 같은데 자아와 인격 형성되는 시기이며 무엇보다 내 주장 강하고 맞는다고 자신하는 시기 사춘기 해당하기 때문에 비록 부모님이지만 내 영역 침범하는게 싫고 부정적으로 생각되며 때로는 맞받아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잘하고 있고 분명하게 할건데 엄마 아빠는 마치 하지 않는다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반대로 하지마라 끊임 없이 말하는데 간섭 보다는 나중에 성인되어 사회생활 하는데 필요한 것들이며 특히나 질문자님 앞길 생각해서 좋은길과 성공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 우리집에도 있습니다.

  • 사춘기 시기는 누구나 있죠 뭐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이게 다 질문자님도 부모님도 사춘기가 처음이니까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도 짜증은 나겠지만 또 부모님의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다 나를 위한 거다라고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이런 얘기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사는데요. 부모님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아요. 있을 때 잘하셔야 됩니다!

  • 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으나 사춘기일 수도 있는 증상으로 보여요. 너무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대하려고 하기보다는 말하기 전에 숨을 들이마시고, 생각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