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사춘기 해당하는 거 같은데 자아와 인격 형성되는 시기이며 무엇보다 내 주장 강하고 맞는다고 자신하는 시기 사춘기 해당하기 때문에 비록 부모님이지만 내 영역 침범하는게 싫고 부정적으로 생각되며 때로는 맞받아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잘하고 있고 분명하게 할건데 엄마 아빠는 마치 하지 않는다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반대로 하지마라 끊임 없이 말하는데 간섭 보다는 나중에 성인되어 사회생활 하는데 필요한 것들이며 특히나 질문자님 앞길 생각해서 좋은길과 성공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 우리집에도 있습니다.
사춘기 시기는 누구나 있죠 뭐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이게 다 질문자님도 부모님도 사춘기가 처음이니까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도 짜증은 나겠지만 또 부모님의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다 나를 위한 거다라고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이런 얘기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사는데요. 부모님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아요. 있을 때 잘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