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정직한돼지국밥
집에서 김치부침개나 감자를 얇게 썰어 감자전 또는 쪽파에 오징어 넣고 부추 야채전 먹는데요~~
더 다양한 부침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저는 어제 호박전 해먹었습니다. 호박을 썰어서 전분가루 묻히고 계란물 입혀서 팬에 지지고 뒤집어서 보리새우 몇 개 올려서 지지니 고소하고 더 맛있네요. 부추가 세일해서 2단 샀는데 부추를 생수 약간 넣고 갈아서 진한 녹색을 띕니다. 그 위에 오징어와 붉은 고추를 어슷 썰어서 지졌는데 고급지고 보기에도 이쁘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비올 때 전 부쳐서 막걸리 한 잔 마시면 든든하기도 하고 더 운치 있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91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기막히게빠른아보카도
애호박 채 썰어서 부쳐먹음 달달하니 좋고. 미나리전은 향긋하니 좋고
팽이버섯 다져서 부쳐먹거나 깻잎전도 맛있죠!!
전 청양고추랑 표고버섯 다져서 고추장 넣고 장떡 해먹는거 좋아해요~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추천!!
글쓰다보니 땡기네요~ㅎ
알파카로이
양파전은 양파를 채 썰어 밀가루(또는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노릇하게 부치는 전으로, 양파의 달큰함이 전의 맛을 살려줍니다. 양파전은 간단한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어 간식·술안주로 자주 활용되며, 초간장(간장:식초=1:1)과 함께 먹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