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너무 사랑하는 여친이 암내가 많이 나는경우 그냥 모른척 지내야할까요?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게 너무 완벽한 여자입니다.
딱 한가지만 빼고요..
겨드랑이에서 땀이 많이나는 체질인것같은데 문제는 거기서 암내가 많이 납니다.
처음에는 그냥 모른척하고 지냈는데 친구모임에 데리고 간날 친구들이 저한테 몰래 암내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이러한 이유로 헤어지기는 싫습니다.
여자친구 본인은 정작 냄새를 못 맡는듯해요.
이럴때 제가 말해줘야할까요? 모르는척 지내야할까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마한 문제네요.
그럴때는 솔직하게 말하되 말하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깔아놔야할것같습니다.
여자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이니까요.
같이 병원상담을 받으러가는쪽으로 이야기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암내야 병원가면 수술로 고치수 있다고 해요. 그러니 허심탄회하게 한번 얘기해보세요. 옹졸한 놈으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서로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여친이 암내가 심하면 조금은 불편하시겠네요. 그렇다고 그대로 계속지내기도 부달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사실을 마음상하지 않도록 얘기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요즘은 수술로도 암내를 없앨수도 있다고하니 의사분괓상의해보시면 좋겠네요~~
수술하면 냄새 안나요
별로 안비싸요
병원 한번 잘 알아보고
병원비도 알아보고
아프지도 않아요
겨드랑이쪽 몇번 쑤시면 끝나요
여친 기분 안상하게 잘 이야기해요
여름에는 심하고요
겨울에도 나요
빨래해도 나요
그러니까 수술시켜줘요
수술하면 쪼금 어깨 앞부분이 나는데요
땀 엄청흘릴때만 나는데
항상 나는것이 아니고요
비누로 씻으면 없어져요
어깨 앞부분이나도 암내의 100점이면
5점정도예요
안녕하세요.
난감사고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모임가서 친구들이 알정도면 가족들도 알텐데 가족분들이 말 안해준건지 아님 손자 지내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난감하네요.
암내 빼고는 완벽하다 하시니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너무 직설적이면 기분나쁠 수 있으시니 부드럽게 잘 말해보세요.
요즘 시술로 해결가능하니 같이가셔서 상담 받으시고 해결하자고 잘 말씀해보세요.
부디 좋은 결말 기대합니다.
쎈스 있게 화장품 선물하면서 거기에 암내에 맞게 바르는 걸 선물하면 어떨까요?
올리브x에서도 요즘 저렴하게 나와요.
그리고 생일 선물로 수술해줘도 좋을 듯 한데요~~~
좋아하는 여친이라면,함께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게 헤어질 생각까지 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 좋은 암내제거용품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친에게 최대한 상냥하고 이해할수 있게 말한뒤 데오드란트 같은 제품을 발라주면 됩니다 전 매일 바르는데 하루종일 효과 최곱니다
남의 시선보다는 본인 마음이 중요하겠죠
이미 알고 사귀었을테고
연인이라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줄수 있는 관계이고, 어느정도 치료도 가능한 부분입니다
상처받지않게 보듬어 주시고 대화로 방법을 찾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
말을 해 주어야 본인이 알고 냄새 나지 않게 노력을 하죠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건데 암 냄새를 한번 맡으면 자꾸 신경 쓰이기 때문에 제대로 관계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너무 사랑해서 그런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해 주는게 관계에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만약 저라면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줄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스스로 냄새를 못맡는다고 해도 다른 주위 사람들은 맡을 수 있잖아요. 본인만 맡는다면 괜찮을수 있지만 여자친구 주변 사람들도 같이 맡는다면 그 사람들은 소근거릴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해서 치료를 받아보게 할것 같습니다
사람몸의 암내는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 있는데 사람들 중에 땀냄새가 유달리 심하게 많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본인은 냄새가 나는지 잘모릅니다,
여친께 솔직히 말씀 드리고,
병원에 액취증 치료방법이 있어니 병원치료를 건의 드립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작성자님이 괜찮다면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아직은 여자친구분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이 너무 창피할 것 같아요.
오래 사귀고 정말 편하고 서로에게 거리낌없는 그런 사이가 되었을 때, 그 때는 슬쩍 말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친이 겨드랑이에서 땀이 많이나는 체질인것같은데 문제는 거기서 암내가 많이 납니다.
그걸 액취증이라 하는데, 정작 본인은 모를 수가 있습니다.
남친으로서 체면을 생각해 처음에는 그냥 모른척하고 지냈는데, 그러다가는 더욱 악화되어 갑니다.
일단 여친에게 사실을 말하고,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친이 암내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이 사실 안타깝습니다. 이 사실을 여자친구는 아직 모르시나봅니다.
일단 본인이 알아야 하고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진지하게 이런 이야기를 해서 치료를 같이 받으러 병원에 가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땀분비를 줄이는 수술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위험한 수술도 아니니 조심스럽게 제안을 해보는 것도 여자친구를 위해서는 두분의 관계지속을 위해서도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말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암내 제거는 가능한 부분이라
한번쯤은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수술이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암내를 없애주는 데오드란트 같은 것들도 있으니
타인들에게 뒤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는 것 보다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갸드랑이 냄새 줄일 수 있는 시술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름에 땀, 청결 얘기하면서 같이 가거나 추천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고민하시는게 진심으로 여자친구를 위해주시는거 같아 보기 좋네요:)
대놓고 말하지는 않되, 최대한 부끄럽지 않게 우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찾으면 좋을 듯합니다. 당장 여자친구 본인의 이미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어떤 사건이 생긴다면 더 충격이 클 것이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우회적인 방법을 사용하시고 그것으로 인해 너무 수치스러워하시면 이는 생리현상에 불과하며 그런것과 전혀 상관 없이 사랑한다는 마음을 잘 표현해주시면 될 듯하네요.
솔직히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여자가 암내가 너무 심하다면 저는 솔직히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거 요즘 수술 받아서 고칠 수가 있으니 잘 이야기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아닌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본인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 좋아요
진짜 냄새가 심하다면 말해서 치료받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암내라는 것이 나만 나도 신경쓰이고 할 텐데 타인이 느낄 정도라면 가벼운 정도는 아니니 말이죠. 요즘에 암도 치료하는데 암내도 치료할 거에요. 타인에게 그런 말 정도는 가볍게 말하지말고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치료나 고치는 것은 고려해보는지 혹은 자주 씻는지 목욕은 하는지는 천천히 알아보면 만나보세요. 모르는 척이나 말 안하는 것보다는 고칠 수 있다면 고쳐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계속 생각날거 같아서 그럽니다.
암내는 쉽지 않네요, 사실 체취는 그 사람의 잘못은 아니지만 개선을 하면 좋을 일 같기는 합니다. 이를 쉽게 고칠 수 있는지 혹은 고치는것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상담을 받고 치료가 된다면 치료받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정중하게 말씀드려보세요.
마음이 너무 이쁘시네요
요즘에 피부과 레이저도 많이 잘되어있어서 그런쪽으로 알아보시고
여자친구한테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
직설적이면 좀 그러니까...
돌려서 예를들어서 ㅇㅇ가 땀이 많은 체질인가보다~좀있으면 여름인데 요즘에 남자도 여자도 땀냄새때문에 이런거 많이한다는데 같이 해볼래~? 이런식으로 얘기하시거나
여자친구가 부정적이시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
이런얘기를 들었다 나는 상관이없는데 그래도 방지를하면 너도 편하지않을까 이런식으로요
제가봤을때도 냄새를 인지 못하시는거같은데...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얘기하는게 좋죠
그게 서로를 위해서 좋구요 데오드란트 같은거 선물하면서 상처 입지 않게 얘기해주는게 관계 개선에서는 더 좋습니다
숨겨봤자 사람사이에서는 좋을 게 없어요
사랑하면. 얘기해줘야 합니다
병원에서.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그런건. 요즘시대에. 일도아닙니다
본인맘이. 가장 종요하고. 남들에 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상대방이. 자기자신이. 택한일이 아니고.
다만 그렇게 된것이 뿐일텐데
조용히. 대화로 상의하고. 조취을 취하면
됩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사랑하시면 됩니다
옆에 사람들이 느낄 정도면 그냥 넘어가기에는 앞으로 사회생활 할 때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암내 나면 본인도 냄새를 맡을 것 같은데~~
상처 되지 않게 잘 말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은 냄세는 본인이 잘 못느낍니다. 상처받지 않을 정도로 넌지시 이야기해보거니 티를 내는건 어떨까요? 데오드란트를 꺼내면서 작성자님이 뿌리면서 너도 뿌릴래? 이러며 같이뿌린다거나…뭐 이런거 말이죠..
말해도 어떻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조심은 할 수 있긴 한데 여자친구분이 평소 성격이 괜찮으시다면 한번은 알려주시는것도 . 좋은듯해요. 본인 냄새는 본인이 모르고 지나가기 쉽죠. 애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안타깝고 질문자님 입장에서 매우 곤란한 상황이실 것 같아요ㅠㅠ
그런데 저라면 솔직히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암내나는 너가 불편하다 혹은 내가 힘들다가 아닌,너를 너무 사랑하고 아끼기에 용기내서 말한다고 꼭 말할것 같아요.
특히 암내는 주변에 피해를 주면서도 여자친구분도 의도치않게 지저분한 사람이라는 안좋은 인식을 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것들이 진심으로 걱정된다고 해보세요.
정말 성숙하고 좋은 분이라면 용기내서 말해준 남자친구에게 부끄럽긴 해도 오히려 고마울 것 같아요. 용기내보세요!
수술받으면 괜찮을지도 모릅니다. 그것때문에 헤어지는건 슬프네요. 솔직하게 말하고 병원에 가는건 어떨까요?보통 친구들이 말하면 헤어지기마련일텐데 좋은성격입니다. 사랑을 응원합니다.
음.. 저라면 잘 말할거 같긴해요..ㅜㅜ 타인이 날 정도면 좀 심한거 같아서요.. 또 이제 여름이기도 하고.. 사귄기간이 조금 오래됬으면 말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말을 직접하려면 난감할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털털한 성격의 여친이라 할지라도 순간 당황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엔 냄새가 나지않다가 긴장되는 자리에서 겨땀이 나면서 암내가 날수도 있습니다.
평소엔 냄새가 나지않는데 어떤때 나는 암내라면 요즘은 데오도란트 제품들이 잘 나오던데 여친이 당황하지 않게 두개를 사다가 하나는 여친에게 주면서~
날씨가 푹 해지니까 가끔 내 겨에서 암내가 나는거 같애~
두개 샀는데 자기도 냄새가 날수도 있으니 우리 하나씩 갖고 바르자!!
하면서 권해보세요.
놓치고 싶지않은 여친이면 더욱 그럴 필요가 있을꺼 같네요.
작성자님도 맡았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못맡았을리도 없지않겠어요?
괜히 성급하게 수술까지 하게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인내 할수만 있다면 그냥넘어가는것도 괜찮은데ㆍ다른 사람에게까지 냄새가 나서 불편을 준다면 곤란하네요ㆍ요즘은 간단한 시술로서도 냄새를 제거할수 있다니 말을 해서 권해보세요
정말 안타까운상황이네요.
여자친구분이 말한마디에 상처를 잘받는 스타일이라면 그냥 말씀안하시는게 나을것같고 약간 덤덤하게받아들일수있는 털털한성격이라면 날잡고 진지하게 말씀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그리고 땀이 원인이라면 병원에서 수술로 치료하는방법도있고 약국에서파는 바르는약으로도 억제할수있는 방법이 있으니 잘 알아보고 추천해주시면 좋을것같네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주는 게 배려일 수 있습니다.
본인은 잘 모를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 같이 땀 관리 제품을 보러 가자거나 여름이라 더 신경 쓰인다고 부드럽게 꺼내는 방식이 좋습니다.
공개된 자리 이야기나 비교는 상처가 됩니다.
헤어질 문제라기보다 함께 해결할 생활 습관 문제에 가깝습니다.
말하지 않고 참으면 마음이 식을 수 있습니다.
존중을 담아 조용히 대화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