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빌라 내 옆집 소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빌라 같은 층 옆집에 완전 이상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거의 1년 전부터 그 집 할머니가 가구 내에서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괴성을 지릅니다 주로 새벽이 심하고 어떨때는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욕과 괴성을 지릅니다, 이젠 더이상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참기 힘드네요 주변 집에서 경찰에 민원을 넣은적이 있는데 우리집에서 민원넣은것으로 오해도 하고 있구요, 추측엔 할머니가 치매가 와서 그런것 같기도 한테 가족은 거의 방치하는 수준인듯 합니다 어떻게,해결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인근가정 내 소음이라는 점에서 해당 소음이나 괴성에 대하여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구하는 것이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가 반복된다는 것을 영상이나 녹취 등으로 증거자료 확보 후 손해배상청구를 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