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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같은 고양이는 개냥이라고 부르는데 고양이같은 강아지는 부르는 명칭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아지같이 사람손을 잘 타는 고양이는 개냥이라고 부르죠

그러면 그반대로 고양이처럼 사람을 대하는 강아지는 부르는 명칭이 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명칭은 따로 없는 거 같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주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이거나 시크한 성격을 가리켜 독립견이라는 표현 정도를 쓰는 거 같은데 개냥이같은 표현은 따로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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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양이 같은 강아지는 보통 개냥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반대로 강아지같은 고양이도 개냥이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고양이 같은 강아지를 부르는 이름은 따로 없습니다.

  • 개냥이의 반대로, 고양이처럼 독립적이거나 도도하게 행동하는 강아지를 냥아지나 냥멍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그런 성격의 강아지들이 크게 없어서 많이 통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 강아지같은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흔히 부르는데

    반대로 강아지가 고양이처럼 행동하는걸 보고 따로

    뭐라 부르지 않지만 똑같이 개냥이로 부르지 않을까요?

  • 고양이처럼 도도하고 독립적이거나 깔끔한 성격을 가진 강아지는 보통 ‘냥멍이’나 ‘캣독(Cat-Dog)’이라고 부릅니다.

    강아지계의 고양이로 불리는 대표적인 견종으로는 시바견, 바센지,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차우차우 등이 있습니다. 평소엔 무심한 척하다가 슬그머니 다가오는 매력이 있다면 ‘츤데레 멍뭉이’나 ‘도도냥멍이’라는 귀여운 별명으로 불러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