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쌸쌀한데 아직도 반팔차림의 사람이 많은 이유

가을이라 아침에 춥고 낮기온도 25도 이하로 쌸쌀한데 출근하는 사람들 절반정도가 아직도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유가 뭐죠? 긴팔 셔츠차림은 부담스러워 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제까지 반팔을 입었는데요! 아무래도 긴팔은 움직이는데 불편하고 움직이다보면 열이 나서 반팔을 입는것같아요!!

    !!!

  • 아래 지역은 여전히 더워요 ㅠ 아침 저녁은 선선해서 딱 좋은데 낮엔 여전히 더워 땀에 납니다~ 오히려 긴팔 입으신 분들 보면 덥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사람마다 추위를 느끼는 정도와 활동량이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출근길에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타며 몸에 열이 오르고, 사무실이나 실내에서는 난방이 되는 경우가 많아 반팔이 오히려 편한 분도 있더라고요. 반대로 아침저녁 기온 차에 민감한 사람은 얇은 긴팔이나 가벼운 겉옷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는 요즘처럼 애매한 날씨에는 반팔 위에 셔츠나 얇은 카디건을 걸쳐서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는 방식이 가장 실용적이라고 생각해요. 옷차림은 유행보다 본인이 땀을 많이 흘리는지, 오래 밖에 있는지에 맞추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반팔이라고 해서 꼭 따라 입을 필요는 없고, 본인이 편안하고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조합을 고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김해는 오후되면 덥더라구요

    그래서 반팔과 셔츠 같이 입어요

    제가 또 추운건 못참아서요ㅠ

    얼른 하나의 계절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가을코디도 하는데 말이죠

  • 날씨가 많이 쌀쌀해서 저도 긴팔이나 겉옷을 입고 출근하는데 어제만 보면 저희부서 13명중 2명만 긴팔을 입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인데 반팔을 입고오는 사람들은 아직 덥다고 느끼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