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모으기

현재 거래소 코인,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하고 가장 시총이 높은 4개 코인이고 그래서 주식으로 말하면 우량주 투자라고 생각하는데 10년 이상 장기 투자로 수량을 적립식으로 모아 나간다면 수익률 면에서 괜찮을까요? 미국 ETF도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수량을 모으면 수익률이 나쁘지 않던데 코인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미국 ETF(S&P500·나스닥)는 세상에서 가장 검증된 자산이고, 코인 4개는 성장 잠재력은 크지만 아직 역사가 짧고 변동성이 극단적입니다

    # 장점 및 기대 요소

    1. ​시장 대표성: 이 4개 코인은 전통 금융 시장의 대형 우량주(예: 빅테크)처럼 가장 높은 유동성과 생태계를 가졌습니다.

    ​2. 적립식 투자(DCA)의 효과: 가격 변동성이 큰 코인 특성상, 매월 일정액을 꾸준히 매수하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10년 장기 투자 시 하락장과 상승장을 모두 거치며 리스크를 분산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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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식 ETF와의 차이점 및 리스크

    1. ​변동성과 생존율

    - 미국 지수 ETF(S&P 500 등)는 10년 이상 장기 투자 시 우상향할 확률이 매우 높지만,

    - 가상자산은 기술 변화 속도가 매우 빨라 10년 뒤에도 상위 자리를 유지할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 과거 10년 전 시총 상위 코인 중 상당수가 현재 사라졌거나 도태되었습니다.

    2. ​자산별 특성 차이

    - ​비트코인·이더리움

    디지털 골드 및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으로서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비교적 탄탄한 펀더멘털을 가졌습니다.

    ​- 리플·솔라나

    뛰어난 속도와 확장성을 가졌으나, 규제 이슈나 네트워크 안정성 등 개별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더 세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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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약하면

    ​미국 주식 ETF처럼 묵혀두면 무조건 우상향한다고 안심하기에는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기술적 불확실성이 훨씬 큽니다. ​다만, 가장 시가총액이 높은 상위 자산들을 중심으로 적립식(분할 매수) 투자를 하는 것은 코인 시장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만 주식 ETF보다는 주기적인 포트폴리오 점검(자산 재조정)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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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코인 시장에서는 그래도

    언급해주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솔라나 정도라면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면 손해를 보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할 수 있고

    시기가 잘 맞으면 수익도 제법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적립식 자산 중 최소 60~80%는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등 알트코인은 소액으로 배분하는 것이 장기투자에 적합하다봅니다.

    문제는 코인 시장은 주기별로 또는 반감기 등으로 마이너스 70%~80%의 하락장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금을 몰빵하지 말고 적립식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코인의 장기투자는 전체 보유 자산의 10~20% 이내로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