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와 보육교사 경력에 미술치료 석사 학위까지 있으셔서 일반 사무직보다는 본인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아동·교육·복지 분야의 행정직을 노리시는 게 이직에 훨씬 유리해요. 교원이나 웅진 같은 대형 교육기업의 교육 기획·운영직, 육아종합지원센터나 복지재단의 행정직, 혹은 아동 심리상담 센터나 미술 교육 관련 스타트업의 운영 관리직이 경력을 인정받기 가장 좋은 곳들입니다. 현장 경험과 석사 학위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니, 여기에 엑셀이나 한글 문서 작성 능력(컴활 자격증 등) 같은 기본적인 행정 실무 역량만 이력서에 잘 녹여내신다면 충분히 좋은 조건으로 사무직 전환을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