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삼전 어떻게 해야 빠져나올까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레버리지 엄청 세게 많은 금액이 물렸을때 ㅇ니떻게 전략을 세워야 탈출이 가능할까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레버리지 엄청 세게 많은 금액이 물렸을때 ㅇ니떻게 전략을 세워야 탈출이 가능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매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50% 이상 물리셨으면 홀딩이고 급전이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매도하시면서 손절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손절을 잘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손절을 하는 이유는 개인마다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2배 레버리지 투자를 하셨을 것 같은데 풋 보다는 콜을 택하신 듯합니다. 이론적으로 기초자산 가격을 추종하는 파생 상품은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조금씩 더 떨어집니다. 물론 주식 현물 기반 ETF는 성격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난 5~6월 중 주가 상승에 베팅 하셔서 반토막 이상 손실을 보고 계신데 현물과 달리 기초자산 가격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상당한 손실을 보셨을꺼라 예상합니다. 반도체 주식들의 경우 지난 고가 근처에서 엄청난 거래량을 보이며 폭락을 했기 때문에 주가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내년은 되어야 고점 도전을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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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 크게 물렸다면 '본전 올 때까지 존버' 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주가가 등락을 반복하면 음의 복리효과 (변동성 손실) 가 누적됩니다.

    기초주가가 원래 가격으로 돌아와도 레버리지는 원금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금융당국도 장기투자보다 단기투자에 적합하다고 경고합니다.

    탈출 전략은 :

    ● 추가 물타기는 일단 중단

    ● 반등할 때마다 20~30%씩 분할매도

    ● 일부는 삼성전자ㆍ하이닉스 현물이나 일반 ETF 로 전환

    ● '내 매수단가' 가 아니라 기업 실적ㆍ반도체 업황과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판단

    특히 큰돈이 들어갔다면 한 번에 본전 탈출을 노리기보다 레버리지 비중을 단계적으로 낮춰 계좌를 살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레버리지 투자는 변동성이 현물 보다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큰 금액이 물렸다면 결국은 물을 타시더라도 최대한

    확실한 매도 시점이 나올 때까지는 기다려 보셔야 할 것입니다.

    만약 현금 보유가 있다면 물을 시의 적절하게

    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투자로 손실이 크시다면 사실, 회복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레버리지 투자 자체가 음의 복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많이 물리신 상태로 물타기를 하시다 보면 회복이 아니라 오히려 손실폭을 더 키우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심할 때는 특히나요.

    따라서, 장기적으로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들을 위주로 타겟팅하셔서 수익률을 방어하시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문가마다 견해 차이는 있을 것이니 보시고 고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