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행 풀업은 완전히 어깨를 늘려서 매달리는 동작이라 가동 범위를 최대화해 어깨와 등 근육 스트레칭과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숄더패킹보다 어깨가 더 편안해지고 관절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관절이 약하거나 부상 경험이 있으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숄더패킹은 어깨를 안정적으로 고정해 부상 위험을 줄이고 풀업 자세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드행과 숄더패킹을 번갈아가며 쓰면서 어깨 상태와 운동 목표에 맞게 조절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몸 상태에 맞게 선택하시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