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유튜브시작해볼거라고 비싼장비부터 사는 동생 저만 이해안가나요?
동생이 취업전선에서 물러나서 유튜브를 해보겠다고 합니다.
컨텐츠는 요리하는것을 촬영하는거라는데 카메라나 조명같은 장비를 처음부터 너무 고가를 산다는겁니다.
카메라 마이크 맥북 조명같은 이리저리 장비값만 거의 천만원가까이 들어가는것같아요.
저는 처음에는 적은 돈으로 시작해보고 괜찮다싶음 장비를 업그레이드시키라고 했는데 얘는 장비빨 무시못한다면서 부모님께 돈을 빌려 고가의 장비를 산다고 합니다.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 다른 분들은 이해가 가시나요? 어떻게 설득해야되죠?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슨 유튜브 장비가 천만원 가까이 들어가나요?
거짓말 아닐까요?
맥북과 카메라는 가격이 대충 나올거고 카메라, 조명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고 알고있어요.
동생이 무슨 방송국급으로 시작하려고 하시나요?
장비빨이 있을수도 있긴할테지만 중간급만해도 충분할듯합니다.
유튜브영상중에 유튜버 시작단계 필요 준비물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가이드가나올겁니다.
그걸 두분이서 같이 보시고 장비를 구입하는걸 설득해보세요.
유튜브로 해서 돈을 벌기에는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제 주변에도 유튜브한다고 거창하게 벌려 놓고 영상만 수백건 올려 놓았지만,
수익은 원가에도 미치지 못하고 중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단 수익이 창출되려면 구독자가 1,000명이상 확보를 해야하고, 주회수가 수만건 이상 올라가야 합니다.
조회수 1건당 1원 정도 수익이 오는데, 유튜브 회사에서 그렇게 쉽게 돈을 주지 않습니다.
질문자님 동생이 컨텐츠는 요리하는것을 촬영하는거라는데
카메라 마이크 맥북 조명같은 이리저리 장비값만 거의 천만원가까이 들어갔다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갔습니다.
직장까지 그만두고 하는 것이라는데, 잘되기 바랄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니.
YouTube 시작해 볼라고 비싼 장비부터 사는 동생 어떻게 말려야 될지 궁금 하신 거죠
사실 YouTube가 자기한테 맞는지 맞다고 하더라도 구독자가 늘어나지 않고 아이템이 전혀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해 봤자 구독자 놀리는 데도 엄청나게 오래 걸리고 돈도 되지 않아서 엄청 힘들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장비부터 사지 말라고 해야 됩니다. 나중에 돈도 안 되는데 비싼거만 샀다. 느니 이런 말이 스스로 자체 가면 계속 실패만 반복 하니까 잘 얘기 하셔야 됩니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제작해서 올리고있는데요 그런데 대부분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보니깐 장비보다는 컨셉에 더
신경을 써야 할것 같은데요 제생각에는 처음에는 고가의 장비보다 조금씩
제작을 하면서 추이를 지켜보가 장비를 교체하던가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솔직히 그 정도는 설득한다고 되는게 아닌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유튜버를 시작하려고 그렇게 비싼 장비를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기는 한데요 본인이 잘 되고 그렇게 장비를 사는게 맞지만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일단 타일러 보시고 몇 번 이야기해 보시고 듣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죠
유뷰브로 성공하는 것은 사실 싶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열정으로 고가 장비를 사는것은 개인적으로는 비추인것 같아요. 적당한 선에서 사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동생분 생각에 완전 반대인 질문자님의 의견에 동의해요 우선 유튜브 환경자체에 대한 이해도와 알고리즘을 탈 방법을 영상을 제작하면서 올리고 맞춰봐야 되지 무턱대고 장비부터 구매하면 나중에 리셀링 한다 처도 본가에 절반도 안되는 수준으로 판매되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주변에서 시작하는 사람 대부분 고가 장비부터 시작하다 그 장비 비용으로 금전적 문제만 떠안고 결국 취업을 하는 케이스가 대다수 였어요 취업을 좀 한 뒤에 래퍼런스를 구체적으로 잡고 돈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는 지점부터 기획을 탄탄히 구성하고 시작하라고 도움주고 싶네요
그러게요. 유튜브를 시작하는 동생분은 장비빨이라도 좋은 것으로 시작해 보려고하지만 주변에선 조금은 걱정이 앞서는건 당연합니다. 어차피 시작하는 일 파이팅하라고 응원해 주세요.
주변에 유튜브 시작하시는분들 보면 방송장비 천만원내외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보통 평균 천만원 안짝으로 해서 하시기는 하던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도 있긴 한데 장비 저렴하게 맞출려면 다른거는 몰라도
마이크만은 좋은걸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이크는 메이저로 맞추시고 나머지 장비는 조금 2등급으로 저렴하게 맞춰서
해보라고 설득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유튜브로 거창한 계획세우고 고가 장비를 구매해서 시작 하려하는건 너무 위험합니다.
처음엔 저렴하게 시작해서 구독자늘고 인기 끌면 좋은 장비로 갈아타라고 설득및 조언을 해주세요.
처음부터 잘될꺼라는 보장도 없고 힘들 수 있습니다.
시작해보고 잘되면 바꾸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서 거기 같던데 좋은 장비를 꼭 사야만 하나 싶네요. 아는분들 보면 그 모션되는 캠 하나랑 가방만 메고 여행떠나고 편집도 대충해서 올리다가 수익이 조금씩 나면서 할부로 노트북 하나 장만해서 편집기술 조금 배워서 또 조금씩 나아지고 그다음 수익이 더 잘 나오다 보니까 더 컨텐츠를 키워야 한다면서 외국으로 가서 저렴한 것 부터 고가 행사 등 참여하면서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직원도 한명 뽑고 편집도 하는데 큰 틀만 잡고 그 외에는 직원 시키고 지금은 잘 벌고 잘 다닙니다. 굳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할 까 싶은데 컨텐츠 마다 다르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미술도 재능있는사람들은 연필만으로도 작품을 만들고 모나미 펜으로도 작품이 나오니까요. 장비 빨이 필요할 수는 있죠.
사고 싶으면 사라고 하세요! 대부분의 장비를 내새우는 사람들은 그것이 정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잘 안되도 장비탓 잘되어도 장비 덕이라 할 겁니다. 동생이 추구하는 유튜브가 장비를 내새워야 하는 유튜버라면 고가의 장비를 쓰는것도 내비두세요. 대신 사줄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내 컨텐츠가 맘에 들도 내가 만드는 작업물이 좋다면 고가의 장비이던 저가의 장비이던 상관없이 액션캠 하나만으로도 돈을 벌고 또 그 돈으로 투자가 들어가면 모를까 처음부터 모든 걸 갖추고 시작할 필요는 없지만 괜히 탓을 할 수 있으니 내버려 두세요.
와 천만원 어마무시하네요 유튜브가 엄청 성행하다보니 많이들 도전하시긴 합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스텝을 밟는게 좋을텐데요 그래도 고급장비면 나중에 혹시라도 중고로 팔수 있으니 너무 다그칠 필욘 없을것 같아요
동생이 이왕 시작하는 거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비싼장비를 사려는 거 같은데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전문 요리사들도 유튜브를 하고 있어서 현재 시장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런 시장에 후발 주자로 나서는 경우 질문처럼 적은 돈으로 시작해 유튜브 수익으로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전문 요리사 경쟁에서 잘 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