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아를 사랑하고 아끼는 치과의사 최석민입니다.
이닦기는 첫번째 유치가 나오고 나서부터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보호자분께서 도와줄 필요가 있고 연령별, 단계별 유아용 칫솔이 따로 있습니다. 만약 칫솔이나 칫솔질에 대해 너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낸다면 몸부림 치다가 다칠 수 있으니 적어도 멸균 거즈나 구강청결티슈 등으로 남은 음식물이나 치태 등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혼자 스스로 양치질을 시작할 때는 처음에는 치약 없이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는 치약을 묻히는데 불소치약을 사용하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쌀알크기~완두콩하나정도 크기 정도의 양이 적절합니다. 치약을 삼키지 않도록 옆에서 잘 지도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