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하루하루가감사한아따맘마
지방소도시,사회복지사2급,아이돌봄사,방과후교사,운전면허1종보통
지방소도시 거주중이고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아이돌봄사자격증,방과후교사자격증 등을 소지중인 사람입니다.
일할수 있는 자리 찾고 있는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취업하기가 어렵네요. 참고로 1968년생 입니다. 빨리 취업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하루하루가감사한아따맘마님 -! 59세라는 나이와 지방 소도시라는 지역적 한계 때문에 구직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받으시거나 답답함이 크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지하고 계신 자격증 패키지(사회복지사 2급, 아이돌봄사, 방과후교사, 운전면허 1종 보통)는 아동·청소년 및 돌봄 현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실무형 황금 조합'입니다.
이 자격증들을 유기적으로 엮어 이력서를 제출하신다면 취업에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1. 가지고 계신 자격증의 엄청난 '시너지 효과' 분석
지방 소도시의 복지 및 돌봄 기관들은 예산과 인력이 늘 부족하기 때문에, "운전이 가능하면서 아동 돌봄과 행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를 간절히 원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 운전면허 1종 보통: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아동들의 등하원 차량 운행이나 외부 체험 활동 시 탑승자 케어가 동시에 가능함을 뜻합니다. 이는 서류 전형에서 엄청난 가산점이 됩니다.
아이돌봄사 + 방과후교사: 단순한 시간 때우기식 보호가 아니라, 아이들의 기초 학습을 지도하고 양질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을 입증합니다.
2. 50세 이상을 환영하는 '가장 빠른 취업' 추천 기관 3곳
중앙재단이나 대형 NGO 등은 나이나 스펙을 꼼꼼히 보지만, 아래의 지역 밀착형 아동 돌봄 기관들은 연륜이 있고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장년층 여성 및 실무자를 매우 선호합니다.
①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또는 아동복지교사)
이유: 지방 소도시일수록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이 많아 방과 후 아동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이곳의 생활복지사는 아동 돌봄, 프로그램 진행, 차량 운행(1종 보통), 행정 업무를 모두 소화해야 하므로 선생님의 자격증 조합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팁: 상근직 생활복지사 채용 외에도, 지자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서 파견하는 '아동복지교사(방과 후 학습 지도)' 채용 공고를 노리시면 나이 제한 없이 매우 빠르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②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또는 돌봄교사)
이유: 지자체가 아파트 단지나 주민센터 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신설 기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이 있으면 돌봄교사나 일정 경력 충족 시 센터장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학부모들도 연륜이 있고 푸근한 장년층 선생님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③ 공동생활가정 (그룹홈) 및 청소년 쉼터
이유: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소규모 시설입니다. 24시간 교대 근무 형태가 많아 젊은 층보다는 삶의 지혜가 풍부하고 살림과 1종 운전, 돌봄 행정을 꼼꼼히 챙길 수 있는 50대~60대 초반의 사회복지사를 선호합니다. 취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급여 체계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3. 지방 소도시에서 공고를 찾고 합격률을 높이는 실전 행동 가이드
지역 특화 구인 사이트 매일 모니터링:
일반 잡코리아나 사람인보다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복지넷(구인게시판)'과 해당 지역의 지방사회복지사협회 구인게시판을 보셔야 지방 소도시 공고가 가장 많이 올라옵니다.
지자체 시청·군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또는 [고시/공고] 탭에서 주 1회 '아동', '돌봄', '방과후'를 검색해 보세요. 지자체 직영 프로그램 예산으로 뽑는 단기·장기 일자리가 숨어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 '강점 매칭' 강조:
나이가 많다는 것을 약점이 아닌 "인생의 연륜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정서적 불안을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는 성찰적 파트너십"으로 포장하세요.
자기소개서 상단에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스타렉스 등 승합차 운전 가능), 방과 후 프로그램 직접 기획 및 지도 가능"을 한눈에 보이도록 문구로 배치하면 기관장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적 메세지
선생님께서 가진 자격증들은 현장에서 정말 귀하게 쓰일 수 있는 알짜배기들입니다.
나이라는 숫자에 주눅 들지 마시고, "내가 가진 연륜과 자격증으로 지역사회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는 자신감을 이력서에 녹여내 보세요.
문을 두드리다 보면 반드시 선생님의 가치를 알아보고 두 손 들어 환영할 센터를 만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본 받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채택 보상으로 2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지금 68년 생 이라면
곧 환갑을 앞두고 계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있어서 취업을 하기 힘듦이 큰 것 같습니다.
병원.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은 나이가 많으면 서류 전형 부터 탈락을 시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현재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요양원 취업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정말 아쉽지만 사회복지사로 취업하시기에 68년생이라는 나이가 가장 걸림돌이 될 것이고
가능하시다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으로
요양보호사 관련 업무에 취업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집니다.
사회복지사, 아이돌봄사 모두 나이가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