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초대용 자취요리라면 크림 파스타를 추천합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플레이팅만 잘해도 분위기가 납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고 마늘, 양파를 볶은 뒤 생크림과 치즈로 소스를 만들면 카페 느낌이 납니다. 여기에 샐러드나 마늘빵만 곁들이면 '대충 만든 자취요리'느낌없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음… 계란이 있다면 김치 볶음밥이나 계란 볶음밥을 만들어보세요. 계란 볶음밥은 계란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계란물을 만들고, 파기름을 내서 다 볶아지면 양파 당근 햄, 계란물을 풀어서 볶고, 그것도 다 익으면밥을 넣고 참기름 간장을 넣고 볶으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손님 접대용으로는 손색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