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년생인데 용돈벌이로 알바하고 싶어요
부모님이랑 싸워서 당분간 용돈 없다고 하는데 돈이 너무 필요해요… 15살 받아주는곳 없나요?? 아니면 쉽게 돈 벌수있는 방법같은거라도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11년생은 너무 어린 나이라 알바가 힘듭니다. 대부분 사장들이 어린 사람은 직원으로 쓰고 싶지 않아 하거든요.
그나마 쉽게 돈을 벌 방법은 물건 중고거래로 보여집니다. 질문자님 방에 있는 안 쓰는 물건들 팔거나, 부모님 허락 받아서 어차피 버릴 물건 파세요. 그리고 싸게 나온 물건을 매입해서 더 비싼 가격에 파는 것도 가능한데 이건 시장 감각이 필요하고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15살 이면 미성년자 입니다.
미성년자는 법적 보호자의 보호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한다면 부모님의 동의서가 필요로 합니다.
현재. 부모님과 싸웠다 라고 하는데
우선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반성하고
본인의 잘못된 부분의 대해서는 부모님께 잘못했다 라고 용서를 구하세요.
지금 15살이고 부모님용돈이 끊긴거라면 거의 없습니다.
쉽게 돈벌수있는건 진짜로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아르바이트를 한다 하더라도 15살은 잘 안받아줍니다. 식당 서빙알바나 설거지알바도 거의 안받는데가 많습니다.
고1이나 중3졸업시즌에 가봐도 대부분 안받는데가 많습니다.
부모 동의가 필요하기도 하고요.
가끔 보면 당근에 이상하리만치 저렴하게 올라온 물건들 보면 중학생들이 자신이 쓰던 전자제품등을 파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깨진 아이폰을 산적이 있었는데, 활성화 잠금돼있는걸 사는바람에 문제가 좀 있었던 기억도 있고,
무선키보드를 저렴하게 구매했던적도 있고 그러네요.
중고로 팔아서 용돈마련하거나 다른제품 사려는 친구들도 있었네요.
세상에 쉽게 돈버는 방법은 거의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15살이 알바할수 있는곳이 있더라도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 가능하구요. 뻔한소리이지만 15살에는 알바를 하는것보다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는것이 돈버는거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15세 미성년자를 고용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알바를 하고 싶어도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기에 합법적인
일을 할수 없습니다. 무엇때문에 싸웠는지 몰라도 일단 용서를 구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