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자신을 방어할 심리 방어법이 있을까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작은 말에도 예민하게 반응 할 때가 있어 피로가 쌓입니다. 물론 얼마되지 않아 후회를 하게 되구요. 감정에 휘둘리거나 드러내지 않고 차분하게 중심을 잡는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사람이 직장이라는 사회에 속하게 되면

    소위 말하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숨기고 포커 페이스로 살아가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자신 만의 시간을 갖던가

    아니면 화가 나서 얼굴 표정 관리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를 잠시 빠져나오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감정이 일어날때

    1. '감정이 일어나는구나?' 요걸 알아차림이라고하는데요

    2. 요기에서 마치고 그 감정을 바라봐 주세요 그럼 이내 사라질겁니다.

    3. '감정이 일어나는구나' 뒷말만 안 붙이면 됩니다. 감정이 일어나는구나 아이자증나 등등

  •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일단 깊게 숨을 쉬고 마음속으로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거예요 ㅠㅠ 그리고 작은 말에 너무 반응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마음을 비우는 연습도 도움이 돼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내 감정을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

  • 상대의 말에 바로 반응하지 말고 잠깐 멈춤을 두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시간을 멈추는 초능력을 연마해서 잠시 시간을 멈추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서 다시 시간을 흘려보내세요.

    감정이 올라올 때는 내 감정을 관찰하는 거리두기가 도움됩니다.

    꾸준한 호흡멈상이나 자기성찰 기록도 감정 조절과 회복 탄력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직장에서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지내기 위해서 평상시 훈련을 해놓고 마음의 평온과 평정심을 길러야 합니다.

    따라서 시간날때마다 명상을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