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이 컴활보면 왜케 눈치를 발치스럽게

눈총을 특히 애들이 저아저씨 우리 직짱뺏어 이런 느낌으로 떠들고가던데 참 짜증나네요. 다 자기계발차원에서 보는건데 꼭 지들것을 뺏는다고 여기는 애들이 있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자기들은 나이가 안들어가나

    이런 똥파리도 있구나 여기시고

    하시던거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근데 그렇게 말을 하고 간다고요? 음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 싶고요 그러던지 말던지 하시면 됩니다.

    그런거에 신경 쓰면 그런 애들 한테 지는거죠 그러던지 말던지 하고 난 내 갈길 간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던지 말던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저는 자격증 시험 보러 갔을 때 나이대 있으신 분들 시험 보러 오시면 배움에는 나이가 없구나. 컴퓨터 사용이 어려우실 것 같은데 배워서 우리와 함께 시험 본다는게 너무 대단하시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선이 가긴 하던데 다른 분들도 그런 이유로 보는게 아닐까요??

  •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컴활이 어린 애들 직장 구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저런식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어딜가도 채용되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나이 드시고도 자기 계발을 위해서 컴활이든 무엇이든 노력하시는 모습 오히려 너무 보기 좋고 응원합니다!

  • 중년이든 장년이든 노년이든 뭐를 배우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배운다고 뒤에서 욕하고 눈치를 주는 것은 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그릇이 작다고 생각하며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