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의 아침식사로 유명해진게?

맥도날드 햄버거에요?

그리고 그게빅맥인가요??

그래서 빅맥지수라는게 생긴것인지요?

빅맥을 일물일가의 법칙을 구현할 수 있는 재화로 고려할 수 있단게 뭔말이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이 실제로 자주 언급한 아침식사는 맥도날드 메뉴입니다. 출근길에 맥도날드에 들러 소시지 패티나 베이컨, 달걀, 치즈가 들어간 간단한 아침 메뉴를 사먹는 습관이 알려지면서 유명해졌습니다. 다만 이것이 빅맥은 아닙니다. 빅맥지수와 버핏의 아침식사는 서로 관련 없습니다.

    빅맥지수는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가 1986년 만든 지표로, 여러 나라에서 거의 동일한 빅맥의 가격을 비교해 각국 통화의 구매력과 환율 수준을 쉽게 살펴보려는 지표입니다. 즉 빅맥은 일물일가의 법칙과 구매력평가(PPP)를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좋은 상품이라 선택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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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의 아침 식사는 맥도날드의 맥모닝(맥머핀)이며, 경제 지표인 빅맥지수는 버핏과 상관없이 영국 언론사가 만든 것입니다 빅맥은 전 세계 어디서나 크기와 재료가 똑같아 같은 물건은 어디서든 기치가 같다는 일물일가의 법칙을 적용해 각나라의 물가와 돈의 기치를 비교하기 딱 좋은 상품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워런버핏의 아침식사때문에 생긴것은 아닙니다. 빅맥지수는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든 환율비교 지표인데요. 전세계에서 판매되는 빅맥의 가격을 비교하면 각 나라의 통화가치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예를들어 미국에서 빅맥이 5달러 한국에서 7500원이라면 단순 계산상 적정 환율은 1달러에 1500원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물일가의 법칙과 연결됩니다. 일물일가란 같은 상품이라면 시장이 다르더라도 장기적으로 가격이 비슷해져야한다는 경제학적 생각입니다. 빅맥은 여러나라에서 비슷한 제품으로 판매되기때문에 국가별 가격을 비교하기에 편리한 상품으로 활용됩니다.환율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참고자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버핏은 매일 아침으로 맥도날드 버거를 먹기로 유명하며,

    전날 성과에 따라서 메뉴가 바뀐다고 합니다.

    성과가 좋으면 비싼 메뉴를 먹고, 성과가 안좋으면 가장 싼 메뉴를 먹는다고 합니다.

    다만, 빅맥지수와는 다릅니다.

    빅맥지수는 경제지표로 영국 경제지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빅맥은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만큼 가격을 비교하기 좋은 지표라서 사용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의 아침 식사로 유명해진 것은 맥도날드의 맥머핀과 비스킷 메뉴입니다. 출근길에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 들러 그날 아침 주식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메뉴를 골라 먹는 습관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시장이 좋은 날에는 3.17달러짜리 베이컨 에그 앤 치즈 비스킷을 먹습니다. 시장이 나쁜 날에는 더 저렴한 2.95달러짜리 소시지 에그 앤 치즈 맥머핀이나 2.61달러짜리 소시지 패티 2개를 주문합니다. 빅맥은 워런 버핏의 아침 식사 메뉴가 아닙니다. 맥도날드는 오전 10시 30분까지 아침 메뉴인 맥모닝 종류만 판매하므로 버핏은 아침에 빅맥을 살 수 없습니다. 따라서 워런 버핏의 아침 식사 습관과 빅맥지수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이 즐겨 먹는 것으로 유명해진 것은 맥도날드 햄버거이며, 특히 아침 메뉴를 자주 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빅맥을 매일 아침 먹는다’는 식으로 알려진 이야기는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빅맥지수는 맥도날드의 빅맥 가격을 각국에서 비교해 환율이 적정한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일물일가’란 같은 상품은 나라가 달라도 환율을 고려하면 가격이 같아야 한다는 경제학적 개념입니다.

    즉 빅맥처럼 세계적으로 비슷한 상품의 가격을 비교해 각국 통화의 상대적 가치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의 아침식사로 유명한 것은 맥도날드 소시지 맥머핀 같은 아침메뉴이며 빅맥은 아닙니다.

    빅맥지수는 버핏과 무관하게 환율의 구매력평가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이코노미스트에서 만든 개념입니다.

    일물일가의 법칙은 동일한 상품이라면 환율로 환산한 가격도 비슷해야 한다는 원리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물가지수이지 워런버핏의 아침식사와 관계있다는 이야기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입니다. 그냥 버핏과 맥도날드의 관계는 그냥 출근길에 저렴한 맥도날드의 아침 메뉴를 사 먹는 습관떔에 알려진것이고 이때 빅맥이 아닌 맥머핀이나 소시지 패티 머 이런 조식메뉴입니다. 매일 빅맥을 먹는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빅맥지수는 정확히 영국경제니 더 이코노미스트가 1986년에 만든 구매력 평가지표이며 일물일가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서 당시 만든개념입니다. 즉 이는 동일한 물건이라면 같은 시점에 가격도 같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말이며 차이가 크다면 미국에서 사와서 한국에서 팔게되므로 서서히 가격차이가 줄어든다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든이야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렌버핏은 맥도날드를 아침식사로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빅맥보다는 아침에 먹는 맥모닝, 맥머핀 등을 즐깁니다.

    빅맥지수는 전세계 동일한 빅맥이라는 상품이 얼마에 판매되는지 비교해 각국의 통화의 영향력과 환율을 분석하는 기준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버핏의 아침식사로 유명해진 것은

    바로 맥도널드로 알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길에서 워런 버핏은 맥도날드에서 약 3달러 안팎의

    맥모닝과 콜라를 마신 것이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