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쩐지반짝이는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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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혼자다니는 사람 어때보이나요
원래도 친구 별로 없어요 5명 미만..
30살인데 결혼식도 가본적 없어요 초대를 안해서요
왕따 이런건 아니었고 항상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는데 그 소속을 벗어나면 이상하게 다들 인연이 끊기더라구요
나이드니깐 유독 친해지는 사람도 없고.. 외롭네요ㅠ.ㅠ
사람들은 제가 불편한가봐요
지금 회사에서도 두루두루 잘은 지내는데 이렇다 할 친한 사람이 없고.. 억지로 무리에 어울리려 하니 마음이 힘드네요
겉으로 친한거 말고 진짜 친한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또 먼저 다가가고 억지로 웃고 말 섞기엔 또 힘든 인간인지라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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