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그리운 가족이 먼길을 떠났다가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먼길에서 잘 보이는 높은곳에서 기다리며 가족을 찾는것이 예전 사람들의 기본 행동이지요.
집에 사람이 없고, 그 사람이 그리우면 나름 자신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곳에 올라
먼곳의 가족들이 돌아오나 기다리고 싶은 마음 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치와와가 의자에 올랐다 식탁에 올라가니 식탁에 올라가는게 싫다면 의자를 식탁아래 깊이 넣거나 멀리 빼놓는게 방법이겠죠.